단식원에서 생수단식14일을했구요, 현재는 미음보식한지 5일째입니다. 단식전에 운동부족과 어깨통증 무릎통증. 변비, 폭식등 좋지않은 생활습관이있어서 시작했는데 . 단식10일재부터 시작된 귀울림증세가 보식5일째인 오늘도 심하구요 보식하면서 부터는 숨막힘증세까지 생기면서 지금도 숨을 몰아쉬고있습니다. 단식중에 생수외엔 먹지않았구 운동도 열심히하구 보식도 잘하고있는데 ....명현현상인건지...혹시 체력이 바닥나서 영양실조증상인지 걱정이됩니다... 죽과 반찬을 먹는 2차보식을 빨리 들어가야하는걸까요? 명현현상인건가요?혹시 병원에가서 귀울림은치료를 받아야할까요?....꼭 답변부탁드립니다..꾸벅
질문과 대답 글수 2,599
다른것은 모르겠고 귀울림이 심하면 이비인후과에 가서 우선 검사부터 받으세요. 그것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저도 귀울림증세가 있었는데 병원가서 하루 약먹으니 다음날 괜찮아졌거든요. 다른분들의 답변도 답변이지만 우선은 님 스스로 병원에 가서 상황을 설명하고 진단을 받는것이 순서일 것 같아요.
지금 증상은 모두 내가 산 결과이니 겸손히 응접합니다.
동통, 폭식을 누가 만들어 준 것이 아니지요 회복식 중에
많은 분들이 영양을 대며 '보신'에 급하여 뜸드는 밥 솥에
뚜껑을 열어 젖히는 바람에 왕왕 도로아미타불이 됩니다.
책 대로 한 단식에서 잘못되는 일은 없는대도 없는 의심을
지어내면 성한 몸도 아프게 됩니다. 단식은 원래 자연인
사람이 자연으로 돌아가는 길이니 자연스럽게 낫습니다.
보식 속도가 느긋하여 탈나는 일은 없으나 빠르면 대번에
고장이 납니다. 다만, 형상도 없는 걱정 '마음'은 빠르게
덜어 낼 수록 좋습니다. 쓸 데 없는 것이거든요 ~ !.휘익~~
동통, 폭식을 누가 만들어 준 것이 아니지요 회복식 중에
많은 분들이 영양을 대며 '보신'에 급하여 뜸드는 밥 솥에
뚜껑을 열어 젖히는 바람에 왕왕 도로아미타불이 됩니다.
책 대로 한 단식에서 잘못되는 일은 없는대도 없는 의심을
지어내면 성한 몸도 아프게 됩니다. 단식은 원래 자연인
사람이 자연으로 돌아가는 길이니 자연스럽게 낫습니다.
보식 속도가 느긋하여 탈나는 일은 없으나 빠르면 대번에
고장이 납니다. 다만, 형상도 없는 걱정 '마음'은 빠르게
덜어 낼 수록 좋습니다. 쓸 데 없는 것이거든요 ~ !.휘익~~
병원에가보라하심은 보식중에 병원 처방전약을 먹어두 된다는건가요?
귀울림 증세는 한의원가서 진단하고 침을 맞는 정도는 가능합니다.
미음을 지나 죽을 먹을 수 있는 단계에 와있다면, 그리고 도무지 병원치료를 받지 않으면
못견딜 정도라면 처방약의 복용도 신중하게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한의원 일반병원 모두의 검진을 받은 후에 치료와 약의 복용을 고려해 보시지요.
단식원에서도 이 증상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텐데 왜 그 이야긴 안 하는지 궁금하네요!
미음을 지나 죽을 먹을 수 있는 단계에 와있다면, 그리고 도무지 병원치료를 받지 않으면
못견딜 정도라면 처방약의 복용도 신중하게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한의원 일반병원 모두의 검진을 받은 후에 치료와 약의 복용을 고려해 보시지요.
단식원에서도 이 증상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텐데 왜 그 이야긴 안 하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