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생수단식 3일을 끝내고 보식4일째 입니다.
맑은 죽을 먹고 있으면(커피잔 3분에 1정도) 전혀 배가 고프지도 않고 힘이 딸린다 그런 생각도 없습니다.
그저 혀에 욕심을 버리니 너무 편하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는데 어제 점심부터 턱밑에 울긋 불긋한 것이 올라오네요
어찌해야 할지요? 보식중이라 마그밀량도 줄이고(아침에만 하루2알) 먹고 있는데..
이것이 명현 현상인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가르쳐주세요
맑은 죽을 먹고 있으면(커피잔 3분에 1정도) 전혀 배가 고프지도 않고 힘이 딸린다 그런 생각도 없습니다.
그저 혀에 욕심을 버리니 너무 편하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는데 어제 점심부터 턱밑에 울긋 불긋한 것이 올라오네요
어찌해야 할지요? 보식중이라 마그밀량도 줄이고(아침에만 하루2알) 먹고 있는데..
이것이 명현 현상인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가르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