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간의 효소단식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보식도 나름대로 성공적으로 잘 하고 있었습니다.
미음과 같은 쌀죽을 먹는 대신 저는 두부랑 생야채등을 먹었습니다.(하루에 두끼)
3일정도는 보식을 잘 했는데..
4일째,5일째 단 것이 너무 먹고 싶고 밖엔 비도 오고 운동도 못하고 집에서 뒹굴뒹굴대며
예전에 분유단식하다 남은 부유를 다 먹어버렸습니다.
양은 분유 반통정도 되는 거 같네요.
먹고 나서 계속 설사를 하긴 하는데.
물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속도 안좋고 계속 몸이 붓네요.
실패했다는 생각에 움직이기도 점점 더 싫어지고 주말엔 꼼짝없이 집에만 누워있었더니 그리고 끼니는 다 챙겨먹고(양도 평소보다 많이)했더니 오늘 아침엔 얼굴이 2배인거 같아요.
정말..한심하죠.
다시 단식을 일주일간 할까요?
그럼 이틀간의 일탈은 무마가 되려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음과 같은 쌀죽을 먹는 대신 저는 두부랑 생야채등을 먹었습니다.(하루에 두끼)
3일정도는 보식을 잘 했는데..
4일째,5일째 단 것이 너무 먹고 싶고 밖엔 비도 오고 운동도 못하고 집에서 뒹굴뒹굴대며
예전에 분유단식하다 남은 부유를 다 먹어버렸습니다.
양은 분유 반통정도 되는 거 같네요.
먹고 나서 계속 설사를 하긴 하는데.
물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속도 안좋고 계속 몸이 붓네요.
실패했다는 생각에 움직이기도 점점 더 싫어지고 주말엔 꼼짝없이 집에만 누워있었더니 그리고 끼니는 다 챙겨먹고(양도 평소보다 많이)했더니 오늘 아침엔 얼굴이 2배인거 같아요.
정말..한심하죠.
다시 단식을 일주일간 할까요?
그럼 이틀간의 일탈은 무마가 되려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