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대답 글수 2,599

단식 3일째 이름: 윤대중 · 2006-06-27 13:25 · 조회 141
힘듭니다 .


음식을 왜이리 자주 하지?

이생각이 많이 듭니다 .

닯백숙 냄새 남 ,,,,,,,,,,,,,,,,,


전 음식을 두고 안먹는 거지만

정말 없어서 안먹는 사람은 고통 그 자체 일거라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늘은 울 언니랑 싸웟어여 .

엉엉 울었음 ㅠ

휴!!!!!!!!

우울한 기분을 날리려고

코믹 프로 찾아 보는데..

일밤 재밋더군요 ㅋㅋ

엠씨몽편 봤음 .

몸무게는 72 .

언젠간 요요가 오겟지만

슬슬 줄어 가는걸 보니 즐겁네요 .

지금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요.

뜨신물 마시면서 진정좀 해야 겠어여,

저희집 주변엔 걸을 만한 곳이 없어서

그냥 왓다 갓다 하고 잇어여.

제가 노래 하는걸 무지 좋아해서

마당에서 성악가 흉내 내고 있음 .....

아빠가 하는 말이........

밥도 안먹고 ..대체 왜 그러냐고..

막 이러시네요 ㅋㅋ

먹엇다고 자꾸 거짓말 하고 있자니...더 미치겟음......

저희 아빤 저랑 달리 180 에 60 키로 입니다 .

살찌고 싶으시다고 난리 난리 .




내살 가져 가세요 ..아부지...........

오늘 수다 끝 단식인들 힘내세용.
얼굴이 너무 창백해 져서 쪼금 무서워여


김유현 · 2006-06-27

단식 하신분들 보면 다들 대단하세요. 저도 몇번 해보고 포기도 하고 그랬는데 오늘부터 5일동안 음양단식을 해볼려고해요. 전에 이틀 했었는데 더럭 겁이나서 그냥 물을 마셔버렸어요. 이번엔 꼭 성공하리라 다짐합니다. 살은 확실하게 빼실거에요. 꼭 성공하시기 바래요.

윤대중 · 2006-06-28

물 마셔두 어지러워여......지금은 다리도 아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