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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6일째 이름: 윤대중 · 2006-07-01 21:12 · 조회 239
벌써 6일째네요....

처음엔 그냥

식습관 변화를 얻고자,,그리고 그외 금연 금주 금 카페인 .ㅋㅋ

사실 아푸면 입맛없던 이유가 몸이 스스로 치유 하고자 함임을 왜 몰랐을까요,,?



잘 모르고 시작 했지만..

저런 이익 보다도 마음의평정을 찾은것 같아요 .

쳇바퀴 굴러가듯 살았는데 ..

이래서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 한가 봅니다 .

이생각 저생각 ..

과거의 행복했던 시간들.....

그리고 10살때 꿈꾸던 행복의 20대를

다시 행복할 30대를 꿈꾸며 돈과 직업에만 힘썻던

제 자신을 돌아 봅니다 .

미래의 행복도 중요 하지만

지금의 행복도 매우 중요 하단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오늘 산책 하면서,,풀과 나무도 제자리에서 자기 할 몫을 다하고 있는데 ..

자유로운 나는 무얼 했나 반성합니다 .

단식인 여러분도 아름다운 나를 발견 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

비가 그쳣는데 또올것 같아요 ...^__^

남은 기간 화이팅.........!!!!!!!


.. 평온이 찾아온 후에 하는 영어 공부는 왜 아직도 싫증 나는 걸까요?
ㅋㅋㅋㅋㅋ

이 어렵다는 한국말도 하는데 ..영어 그까이꺼!!

먹어 치울수 있겠죠?

외국인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그날까지..

갑자기 화제가 급반전.

그럼 여러분 안뇽. ♥

박근수 · 2006-07-02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오지도 않은 내일을
미리 당겨서 걱정할 일이 아니다고 지당한
말씀을 적어 고맙게 읽습니다.

돈이 많다고 행복한 얼굴을 장담키 어렵습니다.

까이꺼 영국말 닥치면 다 하게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