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단식 1일차 들어가는 25살 여자 직장인입니다.
예비 단식 3일 중
첫째날, 일반식을 반끼로 줄여야 하는데 갑작스런 약속으로 저녁만 과식을 하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다시 내일부터 시작~"하면 계속 미루게 될 것같아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둘째날, 한컵분량의 죽을 세끼 먹었습니다. 오로지 물과 죽만 먹었어요.
셋째날, 반컵분량의 죽 세끼를 먹었는데요~이때까지도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드디어 오늘 본단식 첫째날, 배는 심하게 고팠지만 아침까지 문제없었는데
출근해 업무를 하던 중 갑자기 온몸에 힘이 빠지고, 구토증상이 올라왔어요.
이제 첫째날인데 갑작스런 증상에 놀라고 정신도 없네요..일도 안되구요..
다른님들 글보면 3일째에서나 힘드시다고 하는데, 제가 엄살이 심한걸까요?
몸이 갑자기 이상해져서 덜컥 겁이 나네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비 단식 3일 중
첫째날, 일반식을 반끼로 줄여야 하는데 갑작스런 약속으로 저녁만 과식을 하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다시 내일부터 시작~"하면 계속 미루게 될 것같아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둘째날, 한컵분량의 죽을 세끼 먹었습니다. 오로지 물과 죽만 먹었어요.
셋째날, 반컵분량의 죽 세끼를 먹었는데요~이때까지도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드디어 오늘 본단식 첫째날, 배는 심하게 고팠지만 아침까지 문제없었는데
출근해 업무를 하던 중 갑자기 온몸에 힘이 빠지고, 구토증상이 올라왔어요.
이제 첫째날인데 갑작스런 증상에 놀라고 정신도 없네요..일도 안되구요..
다른님들 글보면 3일째에서나 힘드시다고 하는데, 제가 엄살이 심한걸까요?
몸이 갑자기 이상해져서 덜컥 겁이 나네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