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식이 어렵긴 어렵네요.
어찌하여간 17일단식을 해놔서 보식기간은 길지요.
음식을 입에 댔다가 떼어야한다는게 영~힘이드네요.
보식에 실패하면 몸이 더 나쁘다는걸 알고있으면서도 --어제 과식해서 혼났거든요.
죽을 싫어해서 차라리 누룽지를 약하게 눌려서 농도을 조절해서 먹고는 있는데
어제부터 배가 너무 고파요.
어제 토마토 갈아서 반잔 떠먹었었고 오늘은 그냥 반개먹었어요.
어제 비는 쏟아지는데 전주까지 출장갈일이있어서 체력소모가 많아서 주체할수가 없었어요.
오늘저녁부터 죽먹어야 일을 하지 (마른음식 먹으려면 완전단식 1일을 해야 되나요?)
보식하면 관장하지말고 때를 기다려야 되는지요?
2주는 조심해야지 하는데 --원체 기력이 쇠하여 --걱정이 됩니다.
하루에 3끼하고 과일로 간식 먹는건 어떤지요?
궁금한게 많아서 죄송합니다.
도움말 기대하겠습니다.
참 보식하고 있는동안에도 내 배안의 가스들은 꾸물거리고 있답니다.
대단한 가-스
어찌하여간 17일단식을 해놔서 보식기간은 길지요.
음식을 입에 댔다가 떼어야한다는게 영~힘이드네요.
보식에 실패하면 몸이 더 나쁘다는걸 알고있으면서도 --어제 과식해서 혼났거든요.
죽을 싫어해서 차라리 누룽지를 약하게 눌려서 농도을 조절해서 먹고는 있는데
어제부터 배가 너무 고파요.
어제 토마토 갈아서 반잔 떠먹었었고 오늘은 그냥 반개먹었어요.
어제 비는 쏟아지는데 전주까지 출장갈일이있어서 체력소모가 많아서 주체할수가 없었어요.
오늘저녁부터 죽먹어야 일을 하지 (마른음식 먹으려면 완전단식 1일을 해야 되나요?)
보식하면 관장하지말고 때를 기다려야 되는지요?
2주는 조심해야지 하는데 --원체 기력이 쇠하여 --걱정이 됩니다.
하루에 3끼하고 과일로 간식 먹는건 어떤지요?
궁금한게 많아서 죄송합니다.
도움말 기대하겠습니다.
참 보식하고 있는동안에도 내 배안의 가스들은 꾸물거리고 있답니다.
대단한 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