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이 넘는 꿀물단식을 하고나서 보식때 잦은 폭식을 했습니다.
정말 한심하죠,.,, 그래도 얻은건 있는건같아요.
이젠 나가서 술마시는것도 싫고 담배도 끊게 돼엇습니다.
근데 평소 위장이 안좋은데 또다시 폭식으로 인해 걱정이 돼서요.
한번 폭식으로 이어지니 망했다는 생각에 자포자기하고 몸을 함부로 하게됐습니다.
지금 또 제자리를 찾아가는것 같긴한데...
이번엔 정말 보식 잘할수 있을것같은데.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것은, 단식이 몸에 안맞는 체질이 있다던데
그 체질이 위장이 안좋은 사람들인가요?
정말 한심하죠,.,, 그래도 얻은건 있는건같아요.
이젠 나가서 술마시는것도 싫고 담배도 끊게 돼엇습니다.
근데 평소 위장이 안좋은데 또다시 폭식으로 인해 걱정이 돼서요.
한번 폭식으로 이어지니 망했다는 생각에 자포자기하고 몸을 함부로 하게됐습니다.
지금 또 제자리를 찾아가는것 같긴한데...
이번엔 정말 보식 잘할수 있을것같은데.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것은, 단식이 몸에 안맞는 체질이 있다던데
그 체질이 위장이 안좋은 사람들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