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시력이 좋지않은데 단식을 하면 눈이 상당히 맑아집니다.해보신분들은 다들 경험하셨을듯.평소에 노폐물이 많아 침침하다가 단식때 맑으니 수면시간도 줄고 눈도 더 맑아지는듯합니다.
그런데 이번 단식때는 좀 맑아지는듯 싶더니 지금은 오히려 평소보다 침침하고 열이 올라오는듯한 느낌입니다.(단식12일에 보식15일 경과중)
개인적으로는 두가지 원인을 보는데 어떤건지 헷갈리네요.
한가지는 검정콩.검정콩을 삶으면 찬기운인데 볶으면 따듯하다합니다.볶은콩을 많이 먹어서 상기되는건 아닌지..(전에 한번 경험 있습니다.)
두번째는 간이 안좋아서 그런것인지.간과 눈이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고 평소에도 발바닥등에 황달끼가 좀 있습니다.생채식하거나 보식때 약간 과식하게되면서 간이 무리해서그런건지.
헷갈리네요.조언들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이번 단식때는 좀 맑아지는듯 싶더니 지금은 오히려 평소보다 침침하고 열이 올라오는듯한 느낌입니다.(단식12일에 보식15일 경과중)
개인적으로는 두가지 원인을 보는데 어떤건지 헷갈리네요.
한가지는 검정콩.검정콩을 삶으면 찬기운인데 볶으면 따듯하다합니다.볶은콩을 많이 먹어서 상기되는건 아닌지..(전에 한번 경험 있습니다.)
두번째는 간이 안좋아서 그런것인지.간과 눈이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고 평소에도 발바닥등에 황달끼가 좀 있습니다.생채식하거나 보식때 약간 과식하게되면서 간이 무리해서그런건지.
헷갈리네요.조언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