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효소단식15일을 마치고
보식5일만에 왕성한 식욕에 지고 말았습니다
많이 먹으니 물의 양도 많아지고 아랫배는 무거운데 화장실 생각은 전혀 업고
그래서 마그밀을 복용하기 시작했어요
넘 많이 먹은탓인지 혈변을 보고 배도 넘 많이 아프고 죽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오늘부터 다시 단식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저와같은 경험이 있으시분이나 도움이 되는 조언 환영합니다
보식5일만에 왕성한 식욕에 지고 말았습니다
많이 먹으니 물의 양도 많아지고 아랫배는 무거운데 화장실 생각은 전혀 업고
그래서 마그밀을 복용하기 시작했어요
넘 많이 먹은탓인지 혈변을 보고 배도 넘 많이 아프고 죽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오늘부터 다시 단식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저와같은 경험이 있으시분이나 도움이 되는 조언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