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자 김동식의 단식이란책을 보고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하는 것이고 집에서 하는 것 효소단식을 선택했고 예비단식기간도
책에서 추천한 3일보다 길게 5일동안이나 했습니다.
예비단식 5일동안은 점심만 밥과 죽 조금씩만 먹고 과일도 조금씩 먹었습니다.
체중도 예비단식 시작한 날부터 시작해서 본단식 5일째까지 7kg이상빠졌구요.
(키 176 몸무게 71.5->64.5)
관장은 처음에 하기가 조금 겁나서 본단식 3일째부터 시작해서 3번정도 했구요.
운동은 매일 하던 수영은 계속하고 산책도 1시간 정도씩 하고 족욕도 자주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정말 몸도 개운하고 마음도 아주 편안한데 하나 이상한거은 책에서
소개된 본단식하는 날부터 시작된다는 명현현상은 하나도 일어나지 않아 제가 뭐
잘못한게 있나 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예를 들어 설태가 낀다거나 몸에 붉은
반점같은게 생긴다거나 입이나 변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던가하는 그런 증상들은 하나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그런 증상은 몸이 안좋은 사람들한테서만 나타나는 것인가요?
참고로 저는 28살이고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많이 해서 몸은 꽤 건강하다고 생각했고
단식은 단지 숙변이 잘 제거 된다고 해서 시작한 것이였습니다.
처음 하는 것이고 집에서 하는 것 효소단식을 선택했고 예비단식기간도
책에서 추천한 3일보다 길게 5일동안이나 했습니다.
예비단식 5일동안은 점심만 밥과 죽 조금씩만 먹고 과일도 조금씩 먹었습니다.
체중도 예비단식 시작한 날부터 시작해서 본단식 5일째까지 7kg이상빠졌구요.
(키 176 몸무게 71.5->64.5)
관장은 처음에 하기가 조금 겁나서 본단식 3일째부터 시작해서 3번정도 했구요.
운동은 매일 하던 수영은 계속하고 산책도 1시간 정도씩 하고 족욕도 자주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정말 몸도 개운하고 마음도 아주 편안한데 하나 이상한거은 책에서
소개된 본단식하는 날부터 시작된다는 명현현상은 하나도 일어나지 않아 제가 뭐
잘못한게 있나 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예를 들어 설태가 낀다거나 몸에 붉은
반점같은게 생긴다거나 입이나 변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던가하는 그런 증상들은 하나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그런 증상은 몸이 안좋은 사람들한테서만 나타나는 것인가요?
참고로 저는 28살이고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많이 해서 몸은 꽤 건강하다고 생각했고
단식은 단지 숙변이 잘 제거 된다고 해서 시작한 것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