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성공해서 여기에 성공사례를 쓰고 싶었는데 1차 회복식 실패로 다시 6일 효소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ㅜ.ㅜ
전 솔직히 체중을 줄이기 위한 목적 보다는 안 먹을 때 안 먹고 먹을 때는 과식하는 식습관을 고치고 그로인해 늘어난 위를 줄이며 뭔가 새로운 나로의 다짐을 위해 효소단식을 하게 되었어요.
효소 단식 때는 새로운 내가 되자는 각오가 있어서 그런지 제 자신이 기특할 정도로 하루하루 정말 잘 참고 단식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역시 회복식 때 음식이 들어가자 절제라는게 참 힘들어지더군요
그래서 회복식 4일째 되는 날 그만ㅜ.ㅜ 과식을 하고(1000칼로리 정도 섭취) 그 이후로 일주일간 하루 1000칼로리를 웃도는 음식 섭취와 금기시 해야할 계란말이, 감자탕, 초밥, 과자, 던킨도넛, 우유 등을 먹어버렸답니다. 그렇다고 막 먹은 건 아니구요
근데 평상시에도 늘 운동을 해왔고 단식 중에도 운동을 꾸준히 해서 그런지 체중은 생각보다 많이 늘지 않았어요
10일 효소단식 한 결과 4.5 킬로가 빠졌는데 1.5 킬로가 찌고는 계속 유지가 되더라구요
체중을 줄이기 위한 단식이었다면 지금도 이 결과에 만족하고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계속 체중을 뺄 수 있겠지만 왠지 단식의 효과를 보고 싶기도 하고 새로운 각오로 내 자신을 이겨보고 싶기도 해서 다시 효소단식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10일 효소단식 후 일주일 지나서 다시 효소단식을 하는 거죠....지금 4일째 진행 중이에요 10일 정도 해봐서 그런지 전 1.2일 빼고는 전혀 힘든게 없구요 예전 단식 때도 그랬듯이 오히려 힘이 나고 생활의 활력도 생깁니다 참 신기하죠?^^
근데 궁금한 점이 있어요
1. 6일 정도 효소단식 할 생각인데 그래도 단식의 효과는 있나요? 보통 효소단식 했을 때의 나타나는 효과가 6일정도 해도 나타나는지가 궁금하거든요
2. 그리고 제가 10일 효소단식 때 실패했던 이유가 1차, 2차 회복식 이후에도 식이요법 기간인 한달간 찜닭이나 생선구이, 조개, 오징어, 해물탕, 돼지고기나 소고기 중 살코기만 삶은 것을(원래 우유나 튀김, 밀가루 음식은 잘 안 먹음) 먹을 수 없다는 마음에 욱하고 먹어 버린 거 같거든요^^;; 1차 2차 회복식 까지 곡식 야채위주는 자신 있는데 식이요법 기간에 제가 말한 위의 음식들을 먹으면 안되나요? 식이요법 기간에 먹어버려도 실패인가요?
물론 계속 먹겠다는 건 아니구 모임이나, 회식 때 이런 때는 정말 힘들거든요. 식이요법 기간에(한달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위의 음식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한번에 많이 먹는 건 아니구 음식의 양은 지키면서 제가 말한 음식들을 먹을 수 있나 해서요
정말 단식하려면 산에 들어가든지 사회생활 안하고 잠적을 하든지 해야할 거 같아요 사회생활 하면서 2차 회복기까지인 한달은 어찌 해보겠는데 식이요법 기간까지 두달을 더하자니 정말 힘드네요. 음식의 양을 지키기 어렵다는 게 아니라 음식의 종류를 지키기가 어려워요. 전 양은 잘 지킬 자신이 있거든요
그럼 구체적인 답변 부탁 드릴께요
전 솔직히 체중을 줄이기 위한 목적 보다는 안 먹을 때 안 먹고 먹을 때는 과식하는 식습관을 고치고 그로인해 늘어난 위를 줄이며 뭔가 새로운 나로의 다짐을 위해 효소단식을 하게 되었어요.
효소 단식 때는 새로운 내가 되자는 각오가 있어서 그런지 제 자신이 기특할 정도로 하루하루 정말 잘 참고 단식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역시 회복식 때 음식이 들어가자 절제라는게 참 힘들어지더군요
그래서 회복식 4일째 되는 날 그만ㅜ.ㅜ 과식을 하고(1000칼로리 정도 섭취) 그 이후로 일주일간 하루 1000칼로리를 웃도는 음식 섭취와 금기시 해야할 계란말이, 감자탕, 초밥, 과자, 던킨도넛, 우유 등을 먹어버렸답니다. 그렇다고 막 먹은 건 아니구요
근데 평상시에도 늘 운동을 해왔고 단식 중에도 운동을 꾸준히 해서 그런지 체중은 생각보다 많이 늘지 않았어요
10일 효소단식 한 결과 4.5 킬로가 빠졌는데 1.5 킬로가 찌고는 계속 유지가 되더라구요
체중을 줄이기 위한 단식이었다면 지금도 이 결과에 만족하고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계속 체중을 뺄 수 있겠지만 왠지 단식의 효과를 보고 싶기도 하고 새로운 각오로 내 자신을 이겨보고 싶기도 해서 다시 효소단식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10일 효소단식 후 일주일 지나서 다시 효소단식을 하는 거죠....지금 4일째 진행 중이에요 10일 정도 해봐서 그런지 전 1.2일 빼고는 전혀 힘든게 없구요 예전 단식 때도 그랬듯이 오히려 힘이 나고 생활의 활력도 생깁니다 참 신기하죠?^^
근데 궁금한 점이 있어요
1. 6일 정도 효소단식 할 생각인데 그래도 단식의 효과는 있나요? 보통 효소단식 했을 때의 나타나는 효과가 6일정도 해도 나타나는지가 궁금하거든요
2. 그리고 제가 10일 효소단식 때 실패했던 이유가 1차, 2차 회복식 이후에도 식이요법 기간인 한달간 찜닭이나 생선구이, 조개, 오징어, 해물탕, 돼지고기나 소고기 중 살코기만 삶은 것을(원래 우유나 튀김, 밀가루 음식은 잘 안 먹음) 먹을 수 없다는 마음에 욱하고 먹어 버린 거 같거든요^^;; 1차 2차 회복식 까지 곡식 야채위주는 자신 있는데 식이요법 기간에 제가 말한 위의 음식들을 먹으면 안되나요? 식이요법 기간에 먹어버려도 실패인가요?
물론 계속 먹겠다는 건 아니구 모임이나, 회식 때 이런 때는 정말 힘들거든요. 식이요법 기간에(한달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위의 음식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한번에 많이 먹는 건 아니구 음식의 양은 지키면서 제가 말한 음식들을 먹을 수 있나 해서요
정말 단식하려면 산에 들어가든지 사회생활 안하고 잠적을 하든지 해야할 거 같아요 사회생활 하면서 2차 회복기까지인 한달은 어찌 해보겠는데 식이요법 기간까지 두달을 더하자니 정말 힘드네요. 음식의 양을 지키기 어렵다는 게 아니라 음식의 종류를 지키기가 어려워요. 전 양은 잘 지킬 자신이 있거든요
그럼 구체적인 답변 부탁 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