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욕심이 너무 많아요.
욕심때문에 생긴 잔 걱정들과 노심초사..
항상 다른사람들 앞에서는 밝게 웃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집에 오면, 말할 기운도 없고, 이젠 힘이 드네요..
이제 27살인데,, 마음 컨트롤이 되지 않아요.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다른사람들보다 더 많이 받는 편이구요.
자신감은 없으면서, 남도다 늘 더 가지려 하고..
지금은 조금 통통한 편입니다. 욕심 때문에 식탐이 생긴 것 같아요.
이젠 그냥 내 몸과 마음을 다스리려 하기 보다는,
그냥 놓아 보내려구요.
내 노력과 생각 계획으로는 다른사람들이 생각하는 내 모습과 이미지 까지
변화시킬 수는 없으니깐..
그냥 물 흐르듯, 마음을 편하게 하고 살고 싶어서요..
사실,, 단식 시도 했다가 하루 반만에 끝나버린 적이 있어요..
이번에는 나 자신을 이겨보겠다는 강한 마음이 아니라,
치유의 마음으로 해보려구요.
단식기간에 읽을 수 있는 좋은 책 부탁드려요.
마음을 비우고 좋은 양식을 쌓을 수 있는 책으로 부탁드립니다.
저는 크리스챤이에요. 부모님과 가족 보두가 불교인 집안이라,
정서상 불교의 정서가 맡는 부분도 있구요.
마음이 번잡하다가도 절에 가면 마음이 편하고 고요해 지는..;;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크리스찬분이 계시다면,
마음의 양식을 위한 기독교 서적도 추천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욕심때문에 생긴 잔 걱정들과 노심초사..
항상 다른사람들 앞에서는 밝게 웃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집에 오면, 말할 기운도 없고, 이젠 힘이 드네요..
이제 27살인데,, 마음 컨트롤이 되지 않아요.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다른사람들보다 더 많이 받는 편이구요.
자신감은 없으면서, 남도다 늘 더 가지려 하고..
지금은 조금 통통한 편입니다. 욕심 때문에 식탐이 생긴 것 같아요.
이젠 그냥 내 몸과 마음을 다스리려 하기 보다는,
그냥 놓아 보내려구요.
내 노력과 생각 계획으로는 다른사람들이 생각하는 내 모습과 이미지 까지
변화시킬 수는 없으니깐..
그냥 물 흐르듯, 마음을 편하게 하고 살고 싶어서요..
사실,, 단식 시도 했다가 하루 반만에 끝나버린 적이 있어요..
이번에는 나 자신을 이겨보겠다는 강한 마음이 아니라,
치유의 마음으로 해보려구요.
단식기간에 읽을 수 있는 좋은 책 부탁드려요.
마음을 비우고 좋은 양식을 쌓을 수 있는 책으로 부탁드립니다.
저는 크리스챤이에요. 부모님과 가족 보두가 불교인 집안이라,
정서상 불교의 정서가 맡는 부분도 있구요.
마음이 번잡하다가도 절에 가면 마음이 편하고 고요해 지는..;;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크리스찬분이 계시다면,
마음의 양식을 위한 기독교 서적도 추천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