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단식원에 가서 효소단식을 하면서 매일 관장을 했어요.
인도분이 안내해주는 곳이었는데 거기서는 레몬즙과 소금으로 관장을 하더라구요.
3일 동안 내내 관장을 했는데 먹기는 좀 힘들어도(레몬과 소금을 타서 물에 희석해서 1.5리터 병 하나 가득 만들고는 1시간 이내에 먹어야 했거든요)
관장 효과는 매우 좋았어요.
대신 먹고 난 뒤 두 세 시간은 내리 화장실을 들락날락해야 해서
직장다니면서 이런 방식으로 관장하는 건 어렵겠다 싶더라구요.
이곳에 와서 레몬 관장에 관해서 글이 있나 찾아봤는데 못찾았어요.
레몬으로 하는 관장은 잘 알려지지 않은 건지
두 세 시간동안 내리 화장실에 들락날락 하지 않고도 할 수 있는 관장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인도분이 안내해주는 곳이었는데 거기서는 레몬즙과 소금으로 관장을 하더라구요.
3일 동안 내내 관장을 했는데 먹기는 좀 힘들어도(레몬과 소금을 타서 물에 희석해서 1.5리터 병 하나 가득 만들고는 1시간 이내에 먹어야 했거든요)
관장 효과는 매우 좋았어요.
대신 먹고 난 뒤 두 세 시간은 내리 화장실을 들락날락해야 해서
직장다니면서 이런 방식으로 관장하는 건 어렵겠다 싶더라구요.
이곳에 와서 레몬 관장에 관해서 글이 있나 찾아봤는데 못찾았어요.
레몬으로 하는 관장은 잘 알려지지 않은 건지
두 세 시간동안 내리 화장실에 들락날락 하지 않고도 할 수 있는 관장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