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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소금으로 하는 관장 이름: 박혜린 · 2007-03-23 08:21 · 조회 103
전에 단식원에 가서 효소단식을 하면서 매일 관장을 했어요.
인도분이 안내해주는 곳이었는데 거기서는 레몬즙과 소금으로 관장을 하더라구요.
3일 동안 내내 관장을 했는데 먹기는 좀 힘들어도(레몬과 소금을 타서 물에 희석해서 1.5리터 병 하나 가득 만들고는 1시간 이내에 먹어야 했거든요)
관장 효과는 매우 좋았어요.

대신 먹고 난 뒤 두 세 시간은 내리 화장실을 들락날락해야 해서
직장다니면서 이런 방식으로 관장하는 건 어렵겠다 싶더라구요.

이곳에 와서 레몬 관장에 관해서 글이 있나 찾아봤는데 못찾았어요.
레몬으로 하는 관장은 잘 알려지지 않은 건지
두 세 시간동안 내리 화장실에 들락날락 하지 않고도 할 수 있는 관장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광열 · 2007-03-23

肝(간) 청소법(Liver Cleaning)

* 준비물
1. 올리브유(대형 슈퍼마켓에서 판매함)
2. 오랜지 쥬스(고급 100%)
3. 구운 소금이나 죽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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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이 사이트에서 "간청소"로 검색하였을 때 나오는 내용 중의 일부입니다.
레몬+소금으로 하는 관장과 차이점은 올리브유를 사용한다는 것이지요.
레몬과 오렌지 쥬스는 과일즙이라는 면에서는 유사합니다.
그런데 이 간청소도 먹고 난 뒤 두 세 시간 이상을 내리 화장실을 들락날락해야 해야하는 부분이
같습니다. 장청소를 위한 분유단식을 해도 하루 5번 이상 화장실을 갑니다.
관장과 숙변의 배출이 없는 단식은 아주 힘들며 단식의 효과도 많이 줄어듭니다.
권하고 싶지 않은 방법이지만 병원에 가서 하는 장청소가 있읍니다.
이것은 한번만 배설을 하지만 단식에서 말하는 관장과는 차이가 많습니다.
만약 단식전에 이 장청소를 했다하더라도
단식 중 매일 마그밀을 충분한 양을 드셔야합니다.

그외에 과일즙을 이용하지 않는 관장으로 온수, 커피 비누물 등을 이용한 관장이 있지만은
이것은 간청소법이나 레몬+소금으로 하는 관장과는 질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관장"으로 검색하여 많은 정보를 참조하시면 크게 도움이 됩니다.

끝으로 단식에 대한 깊은 지식이나 많은 경험이 없으신 분은 직장생활하면서
단식을 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음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