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인후 미지근하게 식힌 생수물 0.5L + 볶은소금 1티스푼
요렇게 섞어서 생수통에 담아 오른쪽으로 누운 상태서 첫시도를 했었는데요
똥꼬에 관장기구의 선이 안들어가네여..ㅠㅠㅠㅠ
살짝은 들어갔다고 나름 생각하고 관장기구의 둥그런부분 푹푹 눌러줬는데
물이 바닥에 다 흘러버려서 시도 몇번 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걍 안했거든여..ㅠ.ㅠ
혹시 제가 한 방법중에 틀린 부분이 있는건가여?(재료라든가 자세라든가여..)
관장기구의 양끝 선 중에 당연히 얇은 부분을 똥꼬에 연결시키는거 맞져?
생수통말고 대야같은데에 해야 나을지..
글고 자세가 굉장히 불편하긴 했거든요.
한손으로 관장기구 선 잡고, 또다른 한손으로 물병 잡으면서 펌프질;했거든요.
생수를 다 넣은후에 몇분있다가 화장실로 가야하는지도 좀 알려주세요..
아시는분 조언좀 부탁드림다..ㅠ-ㅠ
요렇게 섞어서 생수통에 담아 오른쪽으로 누운 상태서 첫시도를 했었는데요
똥꼬에 관장기구의 선이 안들어가네여..ㅠㅠㅠㅠ
살짝은 들어갔다고 나름 생각하고 관장기구의 둥그런부분 푹푹 눌러줬는데
물이 바닥에 다 흘러버려서 시도 몇번 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걍 안했거든여..ㅠ.ㅠ
혹시 제가 한 방법중에 틀린 부분이 있는건가여?(재료라든가 자세라든가여..)
관장기구의 양끝 선 중에 당연히 얇은 부분을 똥꼬에 연결시키는거 맞져?
생수통말고 대야같은데에 해야 나을지..
글고 자세가 굉장히 불편하긴 했거든요.
한손으로 관장기구 선 잡고, 또다른 한손으로 물병 잡으면서 펌프질;했거든요.
생수를 다 넣은후에 몇분있다가 화장실로 가야하는지도 좀 알려주세요..
아시는분 조언좀 부탁드림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