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0일부터 7일동안 효소 단식을 하였습니다.
일주일 미음과 죽으로 회복식을 마치고 지금은 충분한 야채와 채식위주의 식사로 채질을 개선시켰습니다. 아직까지는 성공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단식의 목표는 육식을 너무 좋아하는 성격이라 체질개선이었고
잦은 피로감과 비만증?(164cm에 62kg이었음.)
1년동안 살이 무려 10키로나 쩌서 생활하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겸...
지금은 본단식때 4키로 빼고 회복식 하면서 1키로 정도 더 빠졌습니다.
단식후...지금은 피로감은 물론 몸이 너무 가벼워지고 상쾌해져서
생활에 활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 단식을 시도 한거였는데 이젠 자주 단식을 생활화(?)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처음 했던 단식은 3일 예비단식(점심한끼 반공기씩)하고 바로 일주일 단식에 들어가 미음 3일 죽 4일을 먹고 식사를 조금씩해서 지금은 하루 두끼씩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육식은 전혀 하지않고 우유와 계란도 먹지 않고요...
근데 생선은 조금 먹습니다. 회나 초밥 멸치등...
이렇게 15일 정도 회복식을 해야한다고 하던데...그럼 다음 단식까진 얼마나 있어아하는지요? 예비단식3일+본간식7일+미음,죽7일+15일간의 채식위주=32일입니다.
그럼 마지막 15일 뒤부터 60일 후입니까?
아니면 본단식이 끝난 후 부터 날짜 계산을 하는겁니까?
ㅋㅋㅋ제가 말이 좀 많습니다. 이 질문 하기를 서두가 엄청 길죠^^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일주일 미음과 죽으로 회복식을 마치고 지금은 충분한 야채와 채식위주의 식사로 채질을 개선시켰습니다. 아직까지는 성공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단식의 목표는 육식을 너무 좋아하는 성격이라 체질개선이었고
잦은 피로감과 비만증?(164cm에 62kg이었음.)
1년동안 살이 무려 10키로나 쩌서 생활하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겸...
지금은 본단식때 4키로 빼고 회복식 하면서 1키로 정도 더 빠졌습니다.
단식후...지금은 피로감은 물론 몸이 너무 가벼워지고 상쾌해져서
생활에 활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 단식을 시도 한거였는데 이젠 자주 단식을 생활화(?)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처음 했던 단식은 3일 예비단식(점심한끼 반공기씩)하고 바로 일주일 단식에 들어가 미음 3일 죽 4일을 먹고 식사를 조금씩해서 지금은 하루 두끼씩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육식은 전혀 하지않고 우유와 계란도 먹지 않고요...
근데 생선은 조금 먹습니다. 회나 초밥 멸치등...
이렇게 15일 정도 회복식을 해야한다고 하던데...그럼 다음 단식까진 얼마나 있어아하는지요? 예비단식3일+본간식7일+미음,죽7일+15일간의 채식위주=32일입니다.
그럼 마지막 15일 뒤부터 60일 후입니까?
아니면 본단식이 끝난 후 부터 날짜 계산을 하는겁니까?
ㅋㅋㅋ제가 말이 좀 많습니다. 이 질문 하기를 서두가 엄청 길죠^^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