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단식을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약 4년전에 7일 생수 단식을 했었는데,그때의 목적은 제가 요가의 길을 입문하면서 몸과 마음을 정화해 보자는 목적이 강하게 작용했었는지 성공했었습니다.
그후 여러번 할려다가 실패를 보았고, 요가 지도자의 길을 가면서 현실과 부딪히는 여러가지 문제로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몸과 마음이 많이 망가졌습니다. 지금 다시 강하게 단식에 대한 갈망은 나태해지고 게을려지는 마음과 스트레스 폭식으로 인한 몸의 변화를 주기 위해서 입니다(요즘은 자꾸만 몸안에 오물과 독소가 가득 차있다는 느낌을 너무 많이 받습니다)..오늘을 준비로 해서 식사량을 반으로 줄렸고, 내일 부터 미음으로 시작해서 현재는 큰욕심 내지 않고 3일을 목표로 두고 몸을 봐가면서 서서히 늘릴 생각입니다.
직업이 요가강사 이다 보니 평균 하루 4시간씩 일반인 수련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말도 많이 하여야 하고 화장도 엷게지만 하여야 하고 지도하는 4시간은 저도 몸을 움직여야 하고,, 그래서 좀 걱정입니다만 무리가 되지는 않을까요? 혹 수련하다가 신체의 통증이라던가 하는 예상치 못한 몸의 작용으로 인해 여러사람들에게 피해가 갈까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계속 미루기엔 나태해지는 제자신이 너무 보기가 싫구요...
도움말씀을 좀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약 4년전에 7일 생수 단식을 했었는데,그때의 목적은 제가 요가의 길을 입문하면서 몸과 마음을 정화해 보자는 목적이 강하게 작용했었는지 성공했었습니다.
그후 여러번 할려다가 실패를 보았고, 요가 지도자의 길을 가면서 현실과 부딪히는 여러가지 문제로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몸과 마음이 많이 망가졌습니다. 지금 다시 강하게 단식에 대한 갈망은 나태해지고 게을려지는 마음과 스트레스 폭식으로 인한 몸의 변화를 주기 위해서 입니다(요즘은 자꾸만 몸안에 오물과 독소가 가득 차있다는 느낌을 너무 많이 받습니다)..오늘을 준비로 해서 식사량을 반으로 줄렸고, 내일 부터 미음으로 시작해서 현재는 큰욕심 내지 않고 3일을 목표로 두고 몸을 봐가면서 서서히 늘릴 생각입니다.
직업이 요가강사 이다 보니 평균 하루 4시간씩 일반인 수련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말도 많이 하여야 하고 화장도 엷게지만 하여야 하고 지도하는 4시간은 저도 몸을 움직여야 하고,, 그래서 좀 걱정입니다만 무리가 되지는 않을까요? 혹 수련하다가 신체의 통증이라던가 하는 예상치 못한 몸의 작용으로 인해 여러사람들에게 피해가 갈까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계속 미루기엔 나태해지는 제자신이 너무 보기가 싫구요...
도움말씀을 좀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