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10일 목요일
5월 4일 금요일 정도 부터 정신 못차리고 치솟던 식욕이 확 없어진거에요..
그래서 겸사겸사 단식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죠.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다고 해서요.
지금 머 제대로 된 감식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아무리 봐도 체계적인 감식은 아닌 듯 싶어요.
죽만 밥공기 4분의 3씩 챙겨먹고 마그밀과 구충제는 이미 먹은 상태고
물을 많이 먹고 있는데요.
이게..슬슬 줄여나가면서 본 단식에 들어가려해도...
어지럽고, 몸이 지쳐서 쥐도새도 모르게 잠들게되고..
입이 막 쓰면서 입냄새가 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어젠 은행에 갔는데 사탕이 하나 놓여졌길래 입이 하도 써서 하나 먹어버렸어요.
이렇게 하면 안되죠?--;
효소와 병행하려고 주문했는데 아직 오지는 않고..
식욕상실과 함께 시작하려했던 단식은 시간이 흐름과 동시에...
슬슬 시작되는 식욕회복으로 무산될까 허망하기만하고..
근데 원래 어지러움, 피곤해서 잠들고, 입이 쓰고 그런가요?
명현반응이 있다고 하던데 제가 겪고 있는게 그런 것인지...
본단식 들어가지도 않고, 죽 5일만에 이런현상이 일어나는게 가능한가요?
아....
나태해진 몸과 마음을 바로잡고 싶어서 시작하려했건만..
하루에도 10번은 더 먹고 싶은거 다먹어 버릴까?
그냥 시작한거 계속할까?
이런 생각들로 가득하답니다.
책상앞엔 단식 프로그램 떡 하니 대문짝만하게 붙여놓고..흑흑
어차피 시작한 것 긍정적으로 발랄하게 성공하고 싶은데
어찌하면 힘내서 끝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을까요??????
힘을 주세요 힘!!
5월 4일 금요일 정도 부터 정신 못차리고 치솟던 식욕이 확 없어진거에요..
그래서 겸사겸사 단식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죠.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다고 해서요.
지금 머 제대로 된 감식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아무리 봐도 체계적인 감식은 아닌 듯 싶어요.
죽만 밥공기 4분의 3씩 챙겨먹고 마그밀과 구충제는 이미 먹은 상태고
물을 많이 먹고 있는데요.
이게..슬슬 줄여나가면서 본 단식에 들어가려해도...
어지럽고, 몸이 지쳐서 쥐도새도 모르게 잠들게되고..
입이 막 쓰면서 입냄새가 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어젠 은행에 갔는데 사탕이 하나 놓여졌길래 입이 하도 써서 하나 먹어버렸어요.
이렇게 하면 안되죠?--;
효소와 병행하려고 주문했는데 아직 오지는 않고..
식욕상실과 함께 시작하려했던 단식은 시간이 흐름과 동시에...
슬슬 시작되는 식욕회복으로 무산될까 허망하기만하고..
근데 원래 어지러움, 피곤해서 잠들고, 입이 쓰고 그런가요?
명현반응이 있다고 하던데 제가 겪고 있는게 그런 것인지...
본단식 들어가지도 않고, 죽 5일만에 이런현상이 일어나는게 가능한가요?
아....
나태해진 몸과 마음을 바로잡고 싶어서 시작하려했건만..
하루에도 10번은 더 먹고 싶은거 다먹어 버릴까?
그냥 시작한거 계속할까?
이런 생각들로 가득하답니다.
책상앞엔 단식 프로그램 떡 하니 대문짝만하게 붙여놓고..흑흑
어차피 시작한 것 긍정적으로 발랄하게 성공하고 싶은데
어찌하면 힘내서 끝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을까요??????
힘을 주세요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