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말..
흔히들 인터넷 검색으로 알수 있는 단식원 들어 갔음
감식도 제대로 않되었고, 위산역류로 인한 겔포스 2포를 이틀어 걸쳐 먹음
단식때 첫날과 이튿날 각각 5알씩 마그밀도 복용했었고, 산야초 효소액도 먹었고, 생각차도 먹음 (단식원에서 먹어야 한다고 했음)
명치에서부터 피부발진 일어나기 시작해서 얼굴(이마), 목, 몸의 앞판과 등짝, 여하튼 두 다리만 빼고 온몸 구석구석 빈곳이 없을정도로 피부 발진 생김
5일차에 단식 포기하고 병원감
먹는약은 버려버리고 바르는 약만 바름
처음엔 발진이 사라지는것 같더니 나중에 더 심해짐
보식때 멸치넣은 된장국 먹고 피부발진에 두드러기까지 깔림
(아~ 이때 진짜.. 다시 생각해도 소름끼칩니다...^^;;0
3월말..
재단식 들어감(본단식보다 2틀 길게 7일)
시끄럽지 않고, 조용하게 적은 인원이 단식할수 있는곳을 찾음
마그밀 복용은 계속함(이부분에 있어서 후회됨 ㅠ.ㅠ)
감잎차도 조금 마심(제 몸에 맞지 않아서 인지 잘 받지 않았음)
죽염도 살짝 먹어봄(이것도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음)
풍욕, 냉온욕, 족욕, 요가비스무리동작(행공? 단공?? 여하튼 학춤비스무리한 동작)
몸풀기, 등풀기, 발목풀기, 기타등등.. 여러가지 신체운(운동이란 표현이 맞나?) 함
이때도 피부발진과 두드레기 일어남(매일관장 했음)
그래도 이때 일어난 피부발진과 두그레기는 처음보다 조금.. 아주 조금 약해 보였고, 처음보다 금방 가라 앉은듯함.(처음엔 2주 넘게였고, 이땐 2주정도)
현재..
아직도 채식위주 식사 하면서 보식중임..
물론 5월 12일 이후로 살짝씩 흰살 생선도 조금 먹어보고 하고 있음..
오뎅도 한개정도 먹어보고..
3끼 다 먹되 최대한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음..
================================================================================
아래글 보다가 피부 발진이 관장을 하지 않아서 독소가 나오는것이라고 어떤분께서 꼬리말을 달아 놓으셨더라구요...^^
그런데 재 단식을 하다보니 관장을 해도 피부 발진은 똑같이 일어 났습니다.
물론 처음보다는 조금 덜 심했고, 조금 더 금방 가라 앉았지만..
저는 첫 단식 실패후 단식관련 책 사서보고, 한의사분과 상담하고 했습니다.
한의사분은 한의학 박사시고, 정기적으로 장기단식을 하시는 분이셨구요..
단식후 현재 운동하면서 식이조절 하니까 살이 다시 찌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과식 했다 싶으면 금방 1킬로 올라 오더군요..ㅡ.ㅡ;;
물론 다음날 그럼 운동을 조금 더 합니다.. 어떻게든 몸무게 유지를 하고자..
그동안 너무나도 잘못되 식습관 때문에 그 습관을 고치는게 어렵지만, 노력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재단식을 그렇게 썩 만족스럽게 한편은 못되지만(마그밀과 감잎차, 죽염 먹은거 후회됨)그래도 첫 단식에 비해 너무 잘 해서 지금은 몸이 너무 편합니다.
그 순간에는 힘들었지만, 지금 심정으론.. 다시 단식을 하고 싶습니다.
책에서 본것으론 40일 이내에 하면 더 좋다 했는데...
3번째 단식을 하게 된다면 10일을 해볼까 합니다.
그때는 절대 마그밀과 감잎차, 죽염 먹지 않을 예정입니다.
오로지 생수 단식만 하려고 합니다.
(이물.. 중요합니다.. 꼭 좋은물 드세요.. 보식때까지 에비앙 마시다가 한번 삼다수 마셨는데 쓴맛 금방 느끼겠더군요.. 정수기 물이나 약숫물은 더 했습니다..ㅡ.ㅡ;; 마치 염소로 방금 소독된 수돗물을 마시는 맛이라고 해야하나... 삼다수 외의 다른 생수는 오히려 정수기나 약숫물 보다도 못했습니다.. 에비앙 말고도 좋은물 많습니다.. 더 좋은물은 더 많구요.. 여하튼 꼭 미네랄 워터 드세요.)
에고.. 질문을 한다는데.....^^;;
3번째 단식..
해도 될까요??
10일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올해 두번째 단식이 3월 마지막 주였습니다.
대략 40일은 좀 넘긴 했는데....
흔히들 인터넷 검색으로 알수 있는 단식원 들어 갔음
감식도 제대로 않되었고, 위산역류로 인한 겔포스 2포를 이틀어 걸쳐 먹음
단식때 첫날과 이튿날 각각 5알씩 마그밀도 복용했었고, 산야초 효소액도 먹었고, 생각차도 먹음 (단식원에서 먹어야 한다고 했음)
명치에서부터 피부발진 일어나기 시작해서 얼굴(이마), 목, 몸의 앞판과 등짝, 여하튼 두 다리만 빼고 온몸 구석구석 빈곳이 없을정도로 피부 발진 생김
5일차에 단식 포기하고 병원감
먹는약은 버려버리고 바르는 약만 바름
처음엔 발진이 사라지는것 같더니 나중에 더 심해짐
보식때 멸치넣은 된장국 먹고 피부발진에 두드러기까지 깔림
(아~ 이때 진짜.. 다시 생각해도 소름끼칩니다...^^;;0
3월말..
재단식 들어감(본단식보다 2틀 길게 7일)
시끄럽지 않고, 조용하게 적은 인원이 단식할수 있는곳을 찾음
마그밀 복용은 계속함(이부분에 있어서 후회됨 ㅠ.ㅠ)
감잎차도 조금 마심(제 몸에 맞지 않아서 인지 잘 받지 않았음)
죽염도 살짝 먹어봄(이것도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음)
풍욕, 냉온욕, 족욕, 요가비스무리동작(행공? 단공?? 여하튼 학춤비스무리한 동작)
몸풀기, 등풀기, 발목풀기, 기타등등.. 여러가지 신체운(운동이란 표현이 맞나?) 함
이때도 피부발진과 두드레기 일어남(매일관장 했음)
그래도 이때 일어난 피부발진과 두그레기는 처음보다 조금.. 아주 조금 약해 보였고, 처음보다 금방 가라 앉은듯함.(처음엔 2주 넘게였고, 이땐 2주정도)
현재..
아직도 채식위주 식사 하면서 보식중임..
물론 5월 12일 이후로 살짝씩 흰살 생선도 조금 먹어보고 하고 있음..
오뎅도 한개정도 먹어보고..
3끼 다 먹되 최대한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음..
================================================================================
아래글 보다가 피부 발진이 관장을 하지 않아서 독소가 나오는것이라고 어떤분께서 꼬리말을 달아 놓으셨더라구요...^^
그런데 재 단식을 하다보니 관장을 해도 피부 발진은 똑같이 일어 났습니다.
물론 처음보다는 조금 덜 심했고, 조금 더 금방 가라 앉았지만..
저는 첫 단식 실패후 단식관련 책 사서보고, 한의사분과 상담하고 했습니다.
한의사분은 한의학 박사시고, 정기적으로 장기단식을 하시는 분이셨구요..
단식후 현재 운동하면서 식이조절 하니까 살이 다시 찌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과식 했다 싶으면 금방 1킬로 올라 오더군요..ㅡ.ㅡ;;
물론 다음날 그럼 운동을 조금 더 합니다.. 어떻게든 몸무게 유지를 하고자..
그동안 너무나도 잘못되 식습관 때문에 그 습관을 고치는게 어렵지만, 노력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재단식을 그렇게 썩 만족스럽게 한편은 못되지만(마그밀과 감잎차, 죽염 먹은거 후회됨)그래도 첫 단식에 비해 너무 잘 해서 지금은 몸이 너무 편합니다.
그 순간에는 힘들었지만, 지금 심정으론.. 다시 단식을 하고 싶습니다.
책에서 본것으론 40일 이내에 하면 더 좋다 했는데...
3번째 단식을 하게 된다면 10일을 해볼까 합니다.
그때는 절대 마그밀과 감잎차, 죽염 먹지 않을 예정입니다.
오로지 생수 단식만 하려고 합니다.
(이물.. 중요합니다.. 꼭 좋은물 드세요.. 보식때까지 에비앙 마시다가 한번 삼다수 마셨는데 쓴맛 금방 느끼겠더군요.. 정수기 물이나 약숫물은 더 했습니다..ㅡ.ㅡ;; 마치 염소로 방금 소독된 수돗물을 마시는 맛이라고 해야하나... 삼다수 외의 다른 생수는 오히려 정수기나 약숫물 보다도 못했습니다.. 에비앙 말고도 좋은물 많습니다.. 더 좋은물은 더 많구요.. 여하튼 꼭 미네랄 워터 드세요.)
에고.. 질문을 한다는데.....^^;;
3번째 단식..
해도 될까요??
10일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올해 두번째 단식이 3월 마지막 주였습니다.
대략 40일은 좀 넘긴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