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효소단식을 4일을 했답니다.
원래 계획은 10일이였는데...ㅜㅜ
중간에 효소액먹을때 자꾸 토할껏같아서 마지막날만 생수로해보고 괜찮으면 하루라도 더해볼려고 했는데 생수냄새로도 토할것 같아서여 딱 4일만해버렸어여~한마디로 단식 실패해버렸답니다.ㅜㅜ
그래서 담날 바로 보식기 들어갔는데요..
첫날은 미음으로...먹었는데요 이틀째 호박죽을먹고 것도 모자라 밥 몇숫갈과 김치(물에 씻어서 먹었음)랑 먹어버렸어여~그러곤 밤늦게 영화관가는 바람에 나초(?)란 과자 3~4개 먹었거든요...최대한 꼭꼭 씹었기는 했습니다.
그리구 3일째 되는날 아침에 삼각김밥 좀 먹고 점심때 케밥 반 조각을 먹었어여...
지금 제 상태가 식도쪽(?)에 큰 덩어리가 중간에 끼여서 안내려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저 이상태로 괜찮을까요 큰일나는건 아닐까요??
지금 무진장 걱정이되요...잘못되는건 아닌가싶어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좀 가르쳐주세요~토를 해봐야되나요?
제가 이번에 효소단식을 4일을 했답니다.
원래 계획은 10일이였는데...ㅜㅜ
중간에 효소액먹을때 자꾸 토할껏같아서 마지막날만 생수로해보고 괜찮으면 하루라도 더해볼려고 했는데 생수냄새로도 토할것 같아서여 딱 4일만해버렸어여~한마디로 단식 실패해버렸답니다.ㅜㅜ
그래서 담날 바로 보식기 들어갔는데요..
첫날은 미음으로...먹었는데요 이틀째 호박죽을먹고 것도 모자라 밥 몇숫갈과 김치(물에 씻어서 먹었음)랑 먹어버렸어여~그러곤 밤늦게 영화관가는 바람에 나초(?)란 과자 3~4개 먹었거든요...최대한 꼭꼭 씹었기는 했습니다.
그리구 3일째 되는날 아침에 삼각김밥 좀 먹고 점심때 케밥 반 조각을 먹었어여...
지금 제 상태가 식도쪽(?)에 큰 덩어리가 중간에 끼여서 안내려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저 이상태로 괜찮을까요 큰일나는건 아닐까요??
지금 무진장 걱정이되요...잘못되는건 아닌가싶어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좀 가르쳐주세요~토를 해봐야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