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적에는 단식원에서 두번 한적이 있어요.
첨에는 생수단식으로 보름정도 했던거 같은데 처음이고 생소해서 그런지
별로 힘들다는 느낌없이 잘 견뎠던거 같아요.
두번째에서는 밥을 조금씩 먹으면서 하는 거였는데 구토나고 현기증이 심해서
더 견디질 못했거든요. (지금 걱정되는건 또 이럴까봐 망설여져요)
지금은 연년생으로 30개월, 16개월 아이가 있고요.
3년넘짓 임신,출산,육아로 늘 시간에 쫓기다보니 불규칙하게 먹고 틈만나면 허겁지겁 폭식으로 배를 채우고.. 몸도 망가지고 마음도 늘 조급하고 우울해지고 그래요.
어쩔수 없이 끊을수도 없고 질질 끌려다니는 기분이랄까..
인생전환.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끝이 없을꺼란 생각이 들어서 독한맘 먹고 단식 해볼라 하는데 지금 가능할까요?
처녀적엔 다이어트가 목표였는데 지금은 정말 맑고 건강한 육체를 만들고 싶다는...
단식하면서 직장다니는 분도 계시던데 혼자서 아이들 보면서 단식하는것도 가능할까요?
저희집은 물을 끓여서 먹는데.. 마트에 있는 생수 사다 마시면 되는건가요?
효소 단식할때 효소는 어디서 구하나요?
정말 하고싶은데 하다 쓰러질까봐...걱정이 되서 선뜻 시작을 못하네요..
첨에는 생수단식으로 보름정도 했던거 같은데 처음이고 생소해서 그런지
별로 힘들다는 느낌없이 잘 견뎠던거 같아요.
두번째에서는 밥을 조금씩 먹으면서 하는 거였는데 구토나고 현기증이 심해서
더 견디질 못했거든요. (지금 걱정되는건 또 이럴까봐 망설여져요)
지금은 연년생으로 30개월, 16개월 아이가 있고요.
3년넘짓 임신,출산,육아로 늘 시간에 쫓기다보니 불규칙하게 먹고 틈만나면 허겁지겁 폭식으로 배를 채우고.. 몸도 망가지고 마음도 늘 조급하고 우울해지고 그래요.
어쩔수 없이 끊을수도 없고 질질 끌려다니는 기분이랄까..
인생전환.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끝이 없을꺼란 생각이 들어서 독한맘 먹고 단식 해볼라 하는데 지금 가능할까요?
처녀적엔 다이어트가 목표였는데 지금은 정말 맑고 건강한 육체를 만들고 싶다는...
단식하면서 직장다니는 분도 계시던데 혼자서 아이들 보면서 단식하는것도 가능할까요?
저희집은 물을 끓여서 먹는데.. 마트에 있는 생수 사다 마시면 되는건가요?
효소 단식할때 효소는 어디서 구하나요?
정말 하고싶은데 하다 쓰러질까봐...걱정이 되서 선뜻 시작을 못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