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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생수단식을 마쳤습니다. 이름: 정성한 · 2017-02-13 21:15 · 조회 105
우선, 싸이트를 계속 유지해주시는 운용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보식에 관해서인데요. 1차 회복식을 단식기간과 같은

21일 일정으로 잡고서 초중반기에는 '미음', 중후반기부터는 '죽'으로 유지하는 것이 맞나요?



장기 단식의 회복식에 관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보식 2일차이며,

자세한 체험기는 나중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 2017-02-13

장기 생수 단식을 하셨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그정도면 소화기관 대부분이 문을 닫고 쉬고 있다고 보아야합니다. 위장, 소화액샘, 췌장, 소장, 쓸게 등이 서서히 깨어나도록 곡류를 조긍씩 먹으면서 충분한시간을 주어야 합니다.소량 ㅡ소줏잔 1잔ㅡ 미음으로시작하여 상태를 보아가며 최소 3일을 보 낼것을 권합니다. 거의 단식을 이어간다고 보아야합니다. 춥춥지만 산책, 발찜질 등을 하면 좋습니다. 고기, 우유, 과자, 두유 등 잘대 드시지마세요. ~~

정성한 · 2017-02-13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가 가장 궁금한 것은 죽을 먹는 기간이 21일이면 너무 긴 것이 아닌가란 생각이 들어서요. 장기단식을 하신 다른 회원님들의 회복식을 참고해보면 싸이트에서 제시된 일주단식의 공식(본단식기간=1차 보식기간, 1차보식=미음+죽, )이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은 것 같아서요. 장기단식의 경우 최소 10일이상은 미음+죽, 이런 명확한 지침을 아직 찾지를 못해서요. 운영자님의 답글대로 우선은 현재 제 몸의 상태를 정확히 이해한 후 충분히 시간을 두고서 서서히 양을 늘려가되 몸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그에 맞게 대응하여 나간다 정도로 이해를 하고 그에 맞게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친절한 답글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