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식과 화식
채식과 육식
소식과 과식
미식과 폭음, 폭식
자연식과 인공식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생식과 화식
생식은 불을 이용하지 않고 무조건 날것으로만 먹는 방식입니다.
화식의 반대급부로 나온 식습관입니다.
그러면 과연 생식이 인간이 해야 할 올바른 식습관일까요?
만약 생식을 옳다고 인정한다면 불을 이용하는 화식은 잘못된 식습관입니다.
아마도 생식은 동물들의 생태를 관찰해서 인간에 적용한 식습관일 것입니다.
동물들은 생식을 아주 옛날부터 생활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아주 오래전의 사람들은 동물과 같이 생식을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불을 이용할 줄 알게 된 후로는 화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사람이 불을 이용해서 화식을 한 것이 식생활의 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불을 이용한 화식이 잘못된 식습관일까요?
생식의 입장에서 설명하자면 불을 이용하면 음식의 영양이 조금 파괴되어 생식할 때보다
영양이 적으니 이왕 먹을 바에는 영양을 조금도 파괴시키지 않고 먹자는 것입니다.
옳은 말입니다.
그러나 틀린 말이기도 합니다.
생식은 음식의 영양함유량만 생각했지 인체에 아주 유익한 불의 기능을 무시했습니다.
쉽게 얘기하자면 생식의 음식은 찬 음식이고 화식의 음식은 따뜻한 음식입니다.
사람은 찬음식보다는 따뜻한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불의 따뜻한 기운이 사람의 몸안에 들어와 사람의 몸을 달궈주면 잔병이 없습니다.
화식은 불의 따뜻한 기운도 같이 섭취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쉽게 예를 들면 생수는 그대로 먹는 것이 좋은데 차가운 생수를 먹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따뜻하게 불에 데워서 먹는 것이 좋을까요?
결론은 계절에 따라, 먹는 사람에 따라, 차가운 생수를 먹거나 불에 데워서 따뜻한 생수를 먹거나
다르다는 것입니다.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속이 냉한 사람은 언제나 따뜻하게, 속에서 열이 나는 사람은 차갑게 먹어야 탈이 없다는 것입니다.
고구마나 감자, 밤도 날 것으로 먹을 때의 장점도 있지만 불에 익혀서 따뜻하게 먹을 때의 몸속에서 일어나는 후끈한 열기도 인체에는 아주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곡식류나 콩류를 봅시다.
날것으로 먹기 힘들죠.
직접 쌀을 날것으로 먹거나 콩을 한번 날것으로 먹어보세요.
맛은 둘째치고 너무 딱딱해서 씹어 먹을 수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날것으로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식하는 사람도 쉽게 먹을려고 가루로 만들어 먹습니다.
왜 가루로 만들어서 먹죠.
생식이 사람의 올바른 식습관이라면 직접 이를 사용해서 씹어 먹어야죠.
생식은 한마디로 불의 중요성을 무시한 식습관입니다.
불의 따뜻한 기운도 인체에 필요하다는 것입니다.(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은 겨울에도 방안에 불피우지 말고 냉방에서 생활하세요.
인체는 오묘해서 그래도 여러분의 체온을 알맞게 유지시켜 드릴 것입니다.
(나중에 병이 나면 알아서 하세요.)
생식을 이용해서 병을 완치시켰다는 경험담을 저는 꼼꼼히 읽어봤습니다.
결국은 통곡식인 현미+잡곡+콩을 중심한 채식과 소식과 단식과 운동을 병행하고
육식과 인공식을 금하는 결과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다시 한번 생식과 화식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시고
생식을 하시던지 화식을 하시던지 하세요.
무조건 생식은 좋다는 사고 방식은 버리시구요.
채식과 육식
소식과 과식
미식과 폭음, 폭식
자연식과 인공식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생식과 화식
생식은 불을 이용하지 않고 무조건 날것으로만 먹는 방식입니다.
화식의 반대급부로 나온 식습관입니다.
그러면 과연 생식이 인간이 해야 할 올바른 식습관일까요?
만약 생식을 옳다고 인정한다면 불을 이용하는 화식은 잘못된 식습관입니다.
아마도 생식은 동물들의 생태를 관찰해서 인간에 적용한 식습관일 것입니다.
동물들은 생식을 아주 옛날부터 생활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아주 오래전의 사람들은 동물과 같이 생식을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불을 이용할 줄 알게 된 후로는 화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사람이 불을 이용해서 화식을 한 것이 식생활의 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불을 이용한 화식이 잘못된 식습관일까요?
생식의 입장에서 설명하자면 불을 이용하면 음식의 영양이 조금 파괴되어 생식할 때보다
영양이 적으니 이왕 먹을 바에는 영양을 조금도 파괴시키지 않고 먹자는 것입니다.
옳은 말입니다.
그러나 틀린 말이기도 합니다.
생식은 음식의 영양함유량만 생각했지 인체에 아주 유익한 불의 기능을 무시했습니다.
쉽게 얘기하자면 생식의 음식은 찬 음식이고 화식의 음식은 따뜻한 음식입니다.
사람은 찬음식보다는 따뜻한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불의 따뜻한 기운이 사람의 몸안에 들어와 사람의 몸을 달궈주면 잔병이 없습니다.
화식은 불의 따뜻한 기운도 같이 섭취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쉽게 예를 들면 생수는 그대로 먹는 것이 좋은데 차가운 생수를 먹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따뜻하게 불에 데워서 먹는 것이 좋을까요?
결론은 계절에 따라, 먹는 사람에 따라, 차가운 생수를 먹거나 불에 데워서 따뜻한 생수를 먹거나
다르다는 것입니다.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속이 냉한 사람은 언제나 따뜻하게, 속에서 열이 나는 사람은 차갑게 먹어야 탈이 없다는 것입니다.
고구마나 감자, 밤도 날 것으로 먹을 때의 장점도 있지만 불에 익혀서 따뜻하게 먹을 때의 몸속에서 일어나는 후끈한 열기도 인체에는 아주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곡식류나 콩류를 봅시다.
날것으로 먹기 힘들죠.
직접 쌀을 날것으로 먹거나 콩을 한번 날것으로 먹어보세요.
맛은 둘째치고 너무 딱딱해서 씹어 먹을 수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날것으로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식하는 사람도 쉽게 먹을려고 가루로 만들어 먹습니다.
왜 가루로 만들어서 먹죠.
생식이 사람의 올바른 식습관이라면 직접 이를 사용해서 씹어 먹어야죠.
생식은 한마디로 불의 중요성을 무시한 식습관입니다.
불의 따뜻한 기운도 인체에 필요하다는 것입니다.(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은 겨울에도 방안에 불피우지 말고 냉방에서 생활하세요.
인체는 오묘해서 그래도 여러분의 체온을 알맞게 유지시켜 드릴 것입니다.
(나중에 병이 나면 알아서 하세요.)
생식을 이용해서 병을 완치시켰다는 경험담을 저는 꼼꼼히 읽어봤습니다.
결국은 통곡식인 현미+잡곡+콩을 중심한 채식과 소식과 단식과 운동을 병행하고
육식과 인공식을 금하는 결과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다시 한번 생식과 화식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시고
생식을 하시던지 화식을 하시던지 하세요.
무조건 생식은 좋다는 사고 방식은 버리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