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5일간 단식은 끝났다
나 이 : 1965년생(36세) 성 별 : 남자
키 : 173.5 몸무게 : 73(최근 3개월내 4kg 정도가 꾸준이 증가함)
하는일 : 사무직 회사원
출퇴근 : 자가운전(출근 1시간, 퇴근 1시간 운전)
흡 연 : 2000년 1월부터 안피움
술 : 소주는 써서 먹기싫음(억지로 먹는다면 3잔까지)
맥주는 500cc 한잔
(원래 술은 안먹었는데... 최근들어 시원한 맥주가 자주 땡겼음...
캔맥주 1개를 2틀에 한번씩 집에서 자기전에 먹었음....몸무게 증가요인)
평소건강 : 담배끊기 전까지는 속이 가끔 쓰렸음(십이지궤양)
평소운동 : 일주일에 3일정도는 팔굽혀펴기 30번, 윗몸일으키기 30번, 완력기 40회
11월 15일 저녁식사를 하고 무심코 달력을 쳐다보았다
11월 18일(토)은 회사 격주 휴무일이어서 토, 일요일 2틀을 쉴수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단식 생각이 떠올랐다... 그리고 한번 해야겠다고 바로 결심을 했다
단식에 대한 지식은 한달전쯤이었던가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스쳐지나가며 본 것이 전부였다
단식에 대한 지식이 머릿속에 아직 남아있을 턱이 없었지만.. 다시 찾아보면서 하면될것같았다
여기 이렇게 훌륭한 site(www.ifasting.co.kr)를 접한건 다음날 16일 이었고... 정말 단식하는데 있
어서 부족함이 없었다(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단식 목표일은 7일 정도 생각했었는데 5일만 했다(임신한 아내가 반대가 심했다)
예비 단식은 3일정도 알고 있었으나 성질이 급해 2일만 했다
11/16일 : 예비 1일차 아침 평소 1/2 식사 점심 호박죽 1/2그릇 저녁 죽1/2그릇
첫날인데 왜 이리 배가 고픈지... 주위는 온통 식당과 먹을것만 보였음
평상시대로 아침에 1시간동안 자가운전으로 출근하여 열심히?(인터넷 열심히 뒤졌음)
일하고 마찬가지로 1시간동안 자가운전으로 퇴근함
마그밀 5알 먹고 12시 30분쯤 잤음(평소대로 늦게 잠)
몸무게 72kg(1kg 줄었음 - 아침에 재었음)
11/17일 : 예비 2일차 아침 죽 1/2 그릇 점심 팥죽 1/2그릇 저녁 죽1/2그릇
매우 배고픔 느낌 회사출퇴근 전날과 동일
마그밀 5알, 구충제 먹음 잠. 몸무게 71kg(1kg 줄었음 - 아침에 재었음)
11/18일 : 본단식 1일차
오늘은 휴무일 늦잠자고 일어났다. 난 괜찮지만 임신한 아내는 먹어하니깐 외출중에 간
단하게 종로김밥집에서 오뎅하고 김밥을 먹었다
지켜보다 물대신 오뎅국물 2숟가락 마셨다
또 오후에 쇼핑중에 시음하는 미숫가루 소주잔 1/3잔을 먹었다
외출한 것 빼고는 계속 잠을 잤다.... 자도 자도 계속 졸리서 잤다.
마그밀 5알, 몸무게 70kg(1kg 줄었음 - 아침에 재었음)
11/19일 : 본단식 2일차
오늘은 일요일 늦잠자고 일어났다.
피곤하고, 힘이 없어 계속 오전내내 뒹굴대며 잤다
오후에 아내에게 이끌려 1시간 운전과 1시간 산책(화곡동 우장산 공원 정상까지 올라갔
다 옴) 집에와서 또 잤음 토요일, 일요일 잠만 자다 보낸 것 같음
아내가 피곤하고 힘들면 단식 중단하라고 해서 괜찮다고 하면서 운동하는 것을 보여줌
팔굽혀펴기 35회(평소 30회, 몸이 가벼운 느낌)
윗몸일으키기 30회, 완력기 40회
마그밀 5알, 몸무게 69kg(1kg 줄었음 - 아침에 재었음)
오늘까지 특이하게 몸의 변화는 없었다(가려움, 몸에서 냄새가 난다든가 하는등)
오늘까지 모관운동, 붕어운동, 풍욕(않했음... 모르고 게을러서.... 대신 팬티만 입고 잠)
오늘까지 냉수마찰(않했음..... 추워서... 추위 엄청 탐..... 매일 따뜻하게 샤워하고 잠)
11/20일 : 본단식 3일차
오늘은 월요일 출근했음(1시간 자가운전)
근거리 출장 및 현장 돌아보고(자가운전) 사무실에 들어왔음
(이상타... 어제 그제는 졸려서 계속 잠만 잤는데...
몸이 스스로 적응하는가 부다......안졸립다.... 회사에서 졸리면 안되는 것을 몸
도 아나부다.... 신통하군)
팔굽혀펴기 30회(몸이 무겁게 느낌), 윗몸일으키기 30회, 완력기 40회
마그밀 5알, 몸무게 68kg(1kg 줄었음 - 아침에 재었음)
11/21일 : 본단식 4일차
오늘은 화요일 출근했음(1시간 자가운전)
근거리 현장 돌아보고(자가운전 3시간) 사무실에 들어왔음
퇴근전 직장 동료와 당구(1시간 반 쳤음)
운전하기 무척 힘들었음(기아변속하기 엄청 귀찮음)
팔굽혀펴기 30회(힘겨움), 윗몸일으키기 30회, 완력기 40회
마그밀 5알, 몸무게 67kg(1kg 줄었음 - 아침에 재었음)
오늘까지 특이하게 몸의 변화없음(변색이 묽어졌음)
11/22일 : 본단식 5일차
오늘은 수요일 출근했음(1시간 자가운전)
근거리 현장 돌아보고(자가운전 3시간) 집으로 바로 퇴근(3시간 일찍)
퇴근후 집에 있으니깐 졸려서 잤음(집에만 있으면 졸립당)
오늘은 운동 정말 하기 싫었지만... 못할것만 같아서.... 그래도 함 했다
팔굽혀펴기 30회(힘겨움), 윗몸일으키기 30회, 완력기 40회
몸무게 66.5kg(0.5kg 줄었음 - 아침에 재었음... 매일 1kg줄더니만...)
오늘까지 특이하게 몸의 변화없음(변색이 매우 묽어졌음)
11/23일 : 회복식 1일차
몸무게 66.5kg(변화없음 - 아침에 재었음... 매일 1kg줄더니만...)
아침 미음(아주 묽게.....아내의 미음실력) 반컵 천천히 마셨음
점심 미숫가루 반컵(천천히 마셨음)
변색이 매우 묽어졌음---무언가 나온거 같았는데...한참 찾았는데 없었음)
현재 이글을 쓰고 있음
P.S 몸의 변화(단식하는 동안 무릅-관절에 힘이 없었음)
숙변 : 잘모르겠음(처음 본단식 1, 2일째 녹색변이 나왔는데.. 그건가?)
나 이 : 1965년생(36세) 성 별 : 남자
키 : 173.5 몸무게 : 73(최근 3개월내 4kg 정도가 꾸준이 증가함)
하는일 : 사무직 회사원
출퇴근 : 자가운전(출근 1시간, 퇴근 1시간 운전)
흡 연 : 2000년 1월부터 안피움
술 : 소주는 써서 먹기싫음(억지로 먹는다면 3잔까지)
맥주는 500cc 한잔
(원래 술은 안먹었는데... 최근들어 시원한 맥주가 자주 땡겼음...
캔맥주 1개를 2틀에 한번씩 집에서 자기전에 먹었음....몸무게 증가요인)
평소건강 : 담배끊기 전까지는 속이 가끔 쓰렸음(십이지궤양)
평소운동 : 일주일에 3일정도는 팔굽혀펴기 30번, 윗몸일으키기 30번, 완력기 40회
11월 15일 저녁식사를 하고 무심코 달력을 쳐다보았다
11월 18일(토)은 회사 격주 휴무일이어서 토, 일요일 2틀을 쉴수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단식 생각이 떠올랐다... 그리고 한번 해야겠다고 바로 결심을 했다
단식에 대한 지식은 한달전쯤이었던가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스쳐지나가며 본 것이 전부였다
단식에 대한 지식이 머릿속에 아직 남아있을 턱이 없었지만.. 다시 찾아보면서 하면될것같았다
여기 이렇게 훌륭한 site(www.ifasting.co.kr)를 접한건 다음날 16일 이었고... 정말 단식하는데 있
어서 부족함이 없었다(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단식 목표일은 7일 정도 생각했었는데 5일만 했다(임신한 아내가 반대가 심했다)
예비 단식은 3일정도 알고 있었으나 성질이 급해 2일만 했다
11/16일 : 예비 1일차 아침 평소 1/2 식사 점심 호박죽 1/2그릇 저녁 죽1/2그릇
첫날인데 왜 이리 배가 고픈지... 주위는 온통 식당과 먹을것만 보였음
평상시대로 아침에 1시간동안 자가운전으로 출근하여 열심히?(인터넷 열심히 뒤졌음)
일하고 마찬가지로 1시간동안 자가운전으로 퇴근함
마그밀 5알 먹고 12시 30분쯤 잤음(평소대로 늦게 잠)
몸무게 72kg(1kg 줄었음 - 아침에 재었음)
11/17일 : 예비 2일차 아침 죽 1/2 그릇 점심 팥죽 1/2그릇 저녁 죽1/2그릇
매우 배고픔 느낌 회사출퇴근 전날과 동일
마그밀 5알, 구충제 먹음 잠. 몸무게 71kg(1kg 줄었음 - 아침에 재었음)
11/18일 : 본단식 1일차
오늘은 휴무일 늦잠자고 일어났다. 난 괜찮지만 임신한 아내는 먹어하니깐 외출중에 간
단하게 종로김밥집에서 오뎅하고 김밥을 먹었다
지켜보다 물대신 오뎅국물 2숟가락 마셨다
또 오후에 쇼핑중에 시음하는 미숫가루 소주잔 1/3잔을 먹었다
외출한 것 빼고는 계속 잠을 잤다.... 자도 자도 계속 졸리서 잤다.
마그밀 5알, 몸무게 70kg(1kg 줄었음 - 아침에 재었음)
11/19일 : 본단식 2일차
오늘은 일요일 늦잠자고 일어났다.
피곤하고, 힘이 없어 계속 오전내내 뒹굴대며 잤다
오후에 아내에게 이끌려 1시간 운전과 1시간 산책(화곡동 우장산 공원 정상까지 올라갔
다 옴) 집에와서 또 잤음 토요일, 일요일 잠만 자다 보낸 것 같음
아내가 피곤하고 힘들면 단식 중단하라고 해서 괜찮다고 하면서 운동하는 것을 보여줌
팔굽혀펴기 35회(평소 30회, 몸이 가벼운 느낌)
윗몸일으키기 30회, 완력기 40회
마그밀 5알, 몸무게 69kg(1kg 줄었음 - 아침에 재었음)
오늘까지 특이하게 몸의 변화는 없었다(가려움, 몸에서 냄새가 난다든가 하는등)
오늘까지 모관운동, 붕어운동, 풍욕(않했음... 모르고 게을러서.... 대신 팬티만 입고 잠)
오늘까지 냉수마찰(않했음..... 추워서... 추위 엄청 탐..... 매일 따뜻하게 샤워하고 잠)
11/20일 : 본단식 3일차
오늘은 월요일 출근했음(1시간 자가운전)
근거리 출장 및 현장 돌아보고(자가운전) 사무실에 들어왔음
(이상타... 어제 그제는 졸려서 계속 잠만 잤는데...
몸이 스스로 적응하는가 부다......안졸립다.... 회사에서 졸리면 안되는 것을 몸
도 아나부다.... 신통하군)
팔굽혀펴기 30회(몸이 무겁게 느낌), 윗몸일으키기 30회, 완력기 40회
마그밀 5알, 몸무게 68kg(1kg 줄었음 - 아침에 재었음)
11/21일 : 본단식 4일차
오늘은 화요일 출근했음(1시간 자가운전)
근거리 현장 돌아보고(자가운전 3시간) 사무실에 들어왔음
퇴근전 직장 동료와 당구(1시간 반 쳤음)
운전하기 무척 힘들었음(기아변속하기 엄청 귀찮음)
팔굽혀펴기 30회(힘겨움), 윗몸일으키기 30회, 완력기 40회
마그밀 5알, 몸무게 67kg(1kg 줄었음 - 아침에 재었음)
오늘까지 특이하게 몸의 변화없음(변색이 묽어졌음)
11/22일 : 본단식 5일차
오늘은 수요일 출근했음(1시간 자가운전)
근거리 현장 돌아보고(자가운전 3시간) 집으로 바로 퇴근(3시간 일찍)
퇴근후 집에 있으니깐 졸려서 잤음(집에만 있으면 졸립당)
오늘은 운동 정말 하기 싫었지만... 못할것만 같아서.... 그래도 함 했다
팔굽혀펴기 30회(힘겨움), 윗몸일으키기 30회, 완력기 40회
몸무게 66.5kg(0.5kg 줄었음 - 아침에 재었음... 매일 1kg줄더니만...)
오늘까지 특이하게 몸의 변화없음(변색이 매우 묽어졌음)
11/23일 : 회복식 1일차
몸무게 66.5kg(변화없음 - 아침에 재었음... 매일 1kg줄더니만...)
아침 미음(아주 묽게.....아내의 미음실력) 반컵 천천히 마셨음
점심 미숫가루 반컵(천천히 마셨음)
변색이 매우 묽어졌음---무언가 나온거 같았는데...한참 찾았는데 없었음)
현재 이글을 쓰고 있음
P.S 몸의 변화(단식하는 동안 무릅-관절에 힘이 없었음)
숙변 : 잘모르겠음(처음 본단식 1, 2일째 녹색변이 나왔는데.. 그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