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단식 1일째입니다.
마그밀이 뭔지 몰라서 사이트에 와서 뒤적이다 몇자 적습니다.
약을 좋아하지 않아서 마그밀을 먹지 않고 있는데 사이트에서는 마그밀을 먹지 않아도 된다고 되어 있네요. 1주일 정도 준비를 하고 본단식에 들어갔습니다.
몸이 무척 가볍고 머리가 무척 맑아었는데 저녁으로 접어들면서 머리가 굉장히 아픕니다.
입에서 침이 계속 감기고 배가 많이 고픕니다.
물을 계속 먹고 있는데 참을만 합니다.
1주일 정도 본단식을 계획했었는데 사이트에서 글을 읽고 5일정도로 수정을 했습니다.
1주일도 가능하다면 계속 해볼 생각입니다.
숨쉬기가 무척 편하고 속이 비이 있으니까 몸 전체가 가벼워 진것 같습니다.
음식은 잘 참는 편이고 평소에도 많이 먹지 않아서 음식 욕심은 생기지가 않습니다.
요 몇일 동안 술자리에 불려 나가서 물만 먹었는데 술을 자꾸 권해서 무척 곤혹스러웠습니다.
오늘도 친구들이 술자리에 불러내는데 참........ 되도록이면 안 나갈려고 하는데 나가더라도 잘 참아야 겠지요.
소주를 먹으면서 고기를 지글지글 구어서 먹는 친구놈들이 왜 몸에도 안 좋은 단식을 하냐고 핀잔을 주는데 그냥 두리뭉실하게 얘기해 주고 묵묵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하루 이틀 지나가다 보면 한달이 지나겠죠.
본단식과 보식을 다 하고 나면 2000년도 지나 갈 것 같습니다.
2000년의 마지막 달을 맞아서 새로운 다짐과 계획들을 세우고 스스로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서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2001년 계획이 멋지게 세워 질 것 같습니다.
인내만이 단식을 이겨내는 최선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잘 참고 차분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글을 남기도록 할 생각입니다.
일기를 쓰라고 하시길래 이 사이트에 일기 대용으로 하루를 정리할 계획입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만나 뵙죠.
저는 대구 사는 박성홍이라고 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단식하는 시기로 겨울이 좋은지 어떤지 따로 계절을 구별하지는 않을거라는 생각을 하는데 겨울이라 추위와도 싸워야 하는게 걱정이 됩니다.
마그밀이 뭔지 몰라서 사이트에 와서 뒤적이다 몇자 적습니다.
약을 좋아하지 않아서 마그밀을 먹지 않고 있는데 사이트에서는 마그밀을 먹지 않아도 된다고 되어 있네요. 1주일 정도 준비를 하고 본단식에 들어갔습니다.
몸이 무척 가볍고 머리가 무척 맑아었는데 저녁으로 접어들면서 머리가 굉장히 아픕니다.
입에서 침이 계속 감기고 배가 많이 고픕니다.
물을 계속 먹고 있는데 참을만 합니다.
1주일 정도 본단식을 계획했었는데 사이트에서 글을 읽고 5일정도로 수정을 했습니다.
1주일도 가능하다면 계속 해볼 생각입니다.
숨쉬기가 무척 편하고 속이 비이 있으니까 몸 전체가 가벼워 진것 같습니다.
음식은 잘 참는 편이고 평소에도 많이 먹지 않아서 음식 욕심은 생기지가 않습니다.
요 몇일 동안 술자리에 불려 나가서 물만 먹었는데 술을 자꾸 권해서 무척 곤혹스러웠습니다.
오늘도 친구들이 술자리에 불러내는데 참........ 되도록이면 안 나갈려고 하는데 나가더라도 잘 참아야 겠지요.
소주를 먹으면서 고기를 지글지글 구어서 먹는 친구놈들이 왜 몸에도 안 좋은 단식을 하냐고 핀잔을 주는데 그냥 두리뭉실하게 얘기해 주고 묵묵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하루 이틀 지나가다 보면 한달이 지나겠죠.
본단식과 보식을 다 하고 나면 2000년도 지나 갈 것 같습니다.
2000년의 마지막 달을 맞아서 새로운 다짐과 계획들을 세우고 스스로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서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2001년 계획이 멋지게 세워 질 것 같습니다.
인내만이 단식을 이겨내는 최선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잘 참고 차분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글을 남기도록 할 생각입니다.
일기를 쓰라고 하시길래 이 사이트에 일기 대용으로 하루를 정리할 계획입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만나 뵙죠.
저는 대구 사는 박성홍이라고 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단식하는 시기로 겨울이 좋은지 어떤지 따로 계절을 구별하지는 않을거라는 생각을 하는데 겨울이라 추위와도 싸워야 하는게 걱정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