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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단식실패후]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이름: 제니 · 2000-12-05 22:32 · 조회 351
최악 입니다.
아침으론 오예스 2개를 먹었죠.
점심은 프레젤 이라는 그냥 아무 맞 없이 담백한 미국 빵과 쿠키 1개!
저녁은 오예스 한개와 밥을 3/4 정도 먹었고, 10시경에 맛탕을 8개 정도 먹었습니다.
깍두기 크기 정도 입니다.(한개당) 후회가 되긴 합니다.
배가 마치 터질 것 같습니다.
화장실은 잘 다니고 있습니다.
체중은 그대로 입니다. (다행이도).
내일 부턴 반드시 3일 예비 단식과 5일 단식 그리고 보식을 할 것입니다.
약간 양이 준 듯한 느낌이 듭니다.
성공하는 그날을 기대하며.
다시 시작하려는 어느 소녀로 부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