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기 글수 106

[생수단식11일] 보식이 진정한 단식이다 - 강추 이름: hyunlee · 2000-12-19 08:26 · 조회 1,309
상현님의 그동안 글은 '검색'을 클릭하여 볼 수 있습니다.






목록제목이름본문전체ANDOR


필명:hyunlee 본명:이상현(남성)
나 이:41세 (미국 뉴저지주 거주) 초기76kg 키 170cm
11일간의 생수단식을 하면서 (처음에선 집에서 8일째부터 기도원) 많은 정감있는 글을 남기 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에 내용을 정리합니다.
많은 건강 문제를 이번의 단식으로 해결한 기쁨을 들어 보세요.
(운영자주)



--------------------------------------------------------------------------------



●예비단식 1일차
●본단식 1일차
●본단식 2,3일차
●죄송합니다 계속
●7kg 줄다-본단식 4일차
●단식만한 육체적 정신적 단련은 없다--본단식 5일차
●드디어 깨달았다 --본단식 6일차
●11kg 빠졌지만 아직도 -- 본단식 7,8일차
●보식이 진정한 단식이다. [11일체험기]

나이 등 : 42세 남성,76kg, 170cm,
질병 : 특별히 심한 증상은 없으나(많이 아픈 곳 없음)
아침이 개운치 않고(아 잘잤다라고 기지개를 한 것이 언제인지 기억 안남)
쉬 피로하고,
울컥 화를 잘내고(바로 후회),
방구를 무지 자주(시간당 3번이상, 큰소리와 냄새)
비염인지 축농증이 심해 뼈가 삭았다고 하는데 코를 많이 풀고 항상 뻐근함을 느끼는 정도
지난 6월부터 골프치다 무릎 삐꺽. 현재까지 아픔.
무좀 심했는데 며칠전까지 약바르고 지금 자각증세 없음.
자주 가려움증 느끼고 간질기 시작하면 피가 나도록 긁을 때도 있슴.
1년전부터 단어나 사람 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고 길을 잘 못찾음.
가끔 찌르는 듯한 두통.
눈이 자주 충렬됨.
피곤하면 이빨이 아픔
허리도 항상 뻐근함.

* 우와! 일일히 나열하고 보니 무지한 질병덩어리!! 운영자님, 왜 필명은 없어지고 본명이 나옵니까?




--------------------------------------------------------------------------------



보식중에도 몸은 계속 정화되고 있음을 확실히 느낍니다. 저는 명현 반응중 하나인 가려움증이 보식 3일째부터 시작해서 이제야 잦아들고 있습니다. 피부 는 날로 보드러워지고... 누가 그랬더라...보식이 진정한 단식이다. 승리하는 다흰씨가 되세요. Good day! ps. 이름이 정말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