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정회택(1965년생. 회사원)
메 일: nalala@koland.co.kr
체험기에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체험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도움을 주게 될 것입니다.
--------------------------------------------------------------------------------
목록제목이름본문전체ANDOR
정회택님의 글을 검색하여 볼 수 있습니다.
--------------------------------------------------------------------------------
해피님께..
안녕하세요
먼저 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7월 30부터 무데뽀로 시작한 5일간의 생수단식이었지만
단식 1일차부터는 나단체를 통하여 '단식'에 대하여 처음으로 배워 그의 인도함을 받아
무사히 오늘로 3차회복식 3일차가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이끌어 주심을 깊이 감사드리며 간단한 소감을 올리고 싶습니다
37세, 남,건강한 직장인,좋아하는 선생(이현주목사님)께서 단식하였다는 글을 보고 단식을 결심함
마음을 맑게 하고,무엇보다 먹는 것으로 부터 자유롭고 싶었음(평소 과식,과음,육류를 즐김)
일요일 처가에서 보신탕을 맛있게 먹고 다음날(월) 부터 단식 시작(무식=용감=망할뻔?)
생수단식 5일 : 2,3일차 배고픔 최고..약간의 현기증,다리에 기운없음,공복감은 나를 괴롭힘
그러나 매일 3Km씩 조깅,정상적인 직장생활을 노력하였고,점심시간은 쉼..길고 김..
1차 회복식 5일(2일 미음,2일 죽,1일 밥조금)
2차 회복식 5일(4일동안 밥1/2,5일차 밥한공기)
3차 회복식 3일차(하루세끼 밥 한공기)
고기,우유,빵,술..등 금지하는 식품을 먹지 않음
교본보다 하루씩 진도를 더 나가긴 했지만..이 정도면 양호한 회복식 아닌가요?..
1차 회복식(죽먹을)때 한번 배변이 안되어 마그밀을 먹을 것을 제외하고는 양호하고
중간에 나단체를 통하여 회복식에 관한 도움을 받았습니다(종길님..감사합니다)
나단체가 나에게는 너무 고마웠고,나단체가 지향하는 세계나 특히 해피님의 가치관이 너무 좋아
발걸음이 쉬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밥 먹는 것을 '식사'라고 하는데 풀이하자면 '밥먹는 일'이 랍니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은 '진지'라 하여 '참됨을 앎'이라 불렀습니다
밥을 먹는 것에서 '도'를 찾고자 하였던 거지요
밥먹는 것을 생존의 도구로만 알고 배를 채우는 것은 가장 저급한 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밥 한톨에도 하늘과 땅의 기운과 소중한 농부의 땀이 배어 있습니다
물한모금,배추한잎,반찬도 마찬가지이고요..
바로 이번 단식을 통하여 제가 느끼고자 하였던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던 삼겹살,김치찌게,매운탕,보신탕,빵,막걸리 등등..을 참으며 나단체에서 권하는
채식을 위주로 하며..스스로 참 대견할 수가 없었습니다
속도 편하고,얼굴에 맑은 기운이 돌며,무엇보다 매일 정확하게 배변을 보고 있습니다
여유와 미소,신에 대한 깊은 묵상,바른 자세,자신감..체중은 4KG정도 줄어 몸은 가볍고..
어디 이뿐이겠습니까?..
5일간의 단식을 통하여 저는 너무나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공복시 느끼던 만성 위장병도 어느정도 좋아졌구요..
3차 회복식을 끝내더라도 항상 도 닦는 마음으로 진지를 들고 싶습니다
해피님께 두가지 정도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차제에 채식위주로 식단을 바꿔볼까 합니다
채식주의는 반대하신다 하였는데..혹시 채식과 관련하여 도움이 되는 싸이트나 책이 있으면 소개를 좀 부탁해도 될까요?..
또 하나는 어제부터 배변시 변이 너무 굵고 단단하여 변을 보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혹시 도움이 되는 식품이 있을까요?..
해피님..
참 좋은 하루입니다..
감사합니다
메 일: nalala@koland.co.kr
체험기에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체험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도움을 주게 될 것입니다.
--------------------------------------------------------------------------------
목록제목이름본문전체ANDOR
정회택님의 글을 검색하여 볼 수 있습니다.
--------------------------------------------------------------------------------
해피님께..
안녕하세요
먼저 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7월 30부터 무데뽀로 시작한 5일간의 생수단식이었지만
단식 1일차부터는 나단체를 통하여 '단식'에 대하여 처음으로 배워 그의 인도함을 받아
무사히 오늘로 3차회복식 3일차가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이끌어 주심을 깊이 감사드리며 간단한 소감을 올리고 싶습니다
37세, 남,건강한 직장인,좋아하는 선생(이현주목사님)께서 단식하였다는 글을 보고 단식을 결심함
마음을 맑게 하고,무엇보다 먹는 것으로 부터 자유롭고 싶었음(평소 과식,과음,육류를 즐김)
일요일 처가에서 보신탕을 맛있게 먹고 다음날(월) 부터 단식 시작(무식=용감=망할뻔?)
생수단식 5일 : 2,3일차 배고픔 최고..약간의 현기증,다리에 기운없음,공복감은 나를 괴롭힘
그러나 매일 3Km씩 조깅,정상적인 직장생활을 노력하였고,점심시간은 쉼..길고 김..
1차 회복식 5일(2일 미음,2일 죽,1일 밥조금)
2차 회복식 5일(4일동안 밥1/2,5일차 밥한공기)
3차 회복식 3일차(하루세끼 밥 한공기)
고기,우유,빵,술..등 금지하는 식품을 먹지 않음
교본보다 하루씩 진도를 더 나가긴 했지만..이 정도면 양호한 회복식 아닌가요?..
1차 회복식(죽먹을)때 한번 배변이 안되어 마그밀을 먹을 것을 제외하고는 양호하고
중간에 나단체를 통하여 회복식에 관한 도움을 받았습니다(종길님..감사합니다)
나단체가 나에게는 너무 고마웠고,나단체가 지향하는 세계나 특히 해피님의 가치관이 너무 좋아
발걸음이 쉬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밥 먹는 것을 '식사'라고 하는데 풀이하자면 '밥먹는 일'이 랍니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은 '진지'라 하여 '참됨을 앎'이라 불렀습니다
밥을 먹는 것에서 '도'를 찾고자 하였던 거지요
밥먹는 것을 생존의 도구로만 알고 배를 채우는 것은 가장 저급한 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밥 한톨에도 하늘과 땅의 기운과 소중한 농부의 땀이 배어 있습니다
물한모금,배추한잎,반찬도 마찬가지이고요..
바로 이번 단식을 통하여 제가 느끼고자 하였던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던 삼겹살,김치찌게,매운탕,보신탕,빵,막걸리 등등..을 참으며 나단체에서 권하는
채식을 위주로 하며..스스로 참 대견할 수가 없었습니다
속도 편하고,얼굴에 맑은 기운이 돌며,무엇보다 매일 정확하게 배변을 보고 있습니다
여유와 미소,신에 대한 깊은 묵상,바른 자세,자신감..체중은 4KG정도 줄어 몸은 가볍고..
어디 이뿐이겠습니까?..
5일간의 단식을 통하여 저는 너무나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공복시 느끼던 만성 위장병도 어느정도 좋아졌구요..
3차 회복식을 끝내더라도 항상 도 닦는 마음으로 진지를 들고 싶습니다
해피님께 두가지 정도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차제에 채식위주로 식단을 바꿔볼까 합니다
채식주의는 반대하신다 하였는데..혹시 채식과 관련하여 도움이 되는 싸이트나 책이 있으면 소개를 좀 부탁해도 될까요?..
또 하나는 어제부터 배변시 변이 너무 굵고 단단하여 변을 보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혹시 도움이 되는 식품이 있을까요?..
해피님..
참 좋은 하루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