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단체 가족 여러분들
전 27살의 건강한 아가씨(?)랍니다.
지금 한참 요리학원에서 요리배우고 있고, 늦은 감이 있지만 운전면허도 준비중입니다.
사실은 집에서 거의 시간을 보내다가 뭔가 배워 볼까 해서요.
요리를 직접하다 보니 건강한 요리 뭐 채식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서 여기저기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건강을 클릭했는지 어쨌든 여기 사이트를 발견해 이렇게 단식까지 동참하게 됐습니다.
8월 말 월요일 부터 시작해서 (24일인가?) 10월 3일 까지 10일동안하기로 맘먹고 바로 들어 갔습니다.
감식도 없었고 구충제나 마그밀도 나중에 챙겨먹었습니다.
집에서 단식에 들어갔고 10월 1일 부터 3일은 연휴인지라 기도원에 가서 쉬면서 성경 말씀도 들어가면서 있다기 오늘 아침에 차타고 왔습니다. 추석이라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무지 많더군요. 오는 차편도 밀리지 않을까 해서 빨리 출발한 덕에 순조롭게 왔습니다.
근데 오자 마나 동생이 집에서 무언가 짭짭거리면 먹는 모습을 마주하니....
좀 화나는데요 .
사실을 10월 3일 오늘이 제 생일이거든요
기도원간다니까 엄마가 9월30일에 미리 끌여 주신 미역국도 못먹었습니다.
엄마 미안요.
전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늘 저녁이 고비 입니다.
혹 케잌이나 저녁 먹으러 가자고 하진 않을까
사회성 없단 소리 또 듣게 생겼습니다.
거절해야 하니..
기도원에 가서 기도 하면서 제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영혼까지 씻고 내려 왔습니다.
제겐 먹진 못하지만 최고의 생일이였습니다.
생리는 단식기간중에 무사히 마쳤구. 희안하게 그렇게 심하던 생리통이 없었습니다. 생리기간에 맞쳐 단식해야 겠어요^^
낼 부터 보식에 들어갑니다.
기도원에서 맛난 동치미도 1리터 짜리로 사왔습니다. 3000원이면 삽니다.
이번주에 운전면허 기능시험이 있는데 .. 쪼매 걱정이 됩니다.
다음주엔 한식조리사 필기시험이 있구요.. 그건 별 걱정은 안되지만서리
그래도 넘 무리해서 단식을 감행한건은 아닌지..
가족들의 얼굴이 보고싶습니다.
컴백홈해서 샤워하고 바로 쓰는 글인데
동생빼고 가족들의 얼굴이 보이질 않는군요.
그럼 보식후에또 올릴께요...
참 보식에 대한 조언있음 마니마니 부탁해요..
전 27살의 건강한 아가씨(?)랍니다.
지금 한참 요리학원에서 요리배우고 있고, 늦은 감이 있지만 운전면허도 준비중입니다.
사실은 집에서 거의 시간을 보내다가 뭔가 배워 볼까 해서요.
요리를 직접하다 보니 건강한 요리 뭐 채식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서 여기저기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건강을 클릭했는지 어쨌든 여기 사이트를 발견해 이렇게 단식까지 동참하게 됐습니다.
8월 말 월요일 부터 시작해서 (24일인가?) 10월 3일 까지 10일동안하기로 맘먹고 바로 들어 갔습니다.
감식도 없었고 구충제나 마그밀도 나중에 챙겨먹었습니다.
집에서 단식에 들어갔고 10월 1일 부터 3일은 연휴인지라 기도원에 가서 쉬면서 성경 말씀도 들어가면서 있다기 오늘 아침에 차타고 왔습니다. 추석이라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무지 많더군요. 오는 차편도 밀리지 않을까 해서 빨리 출발한 덕에 순조롭게 왔습니다.
근데 오자 마나 동생이 집에서 무언가 짭짭거리면 먹는 모습을 마주하니....
좀 화나는데요 .
사실을 10월 3일 오늘이 제 생일이거든요
기도원간다니까 엄마가 9월30일에 미리 끌여 주신 미역국도 못먹었습니다.
엄마 미안요.
전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늘 저녁이 고비 입니다.
혹 케잌이나 저녁 먹으러 가자고 하진 않을까
사회성 없단 소리 또 듣게 생겼습니다.
거절해야 하니..
기도원에 가서 기도 하면서 제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영혼까지 씻고 내려 왔습니다.
제겐 먹진 못하지만 최고의 생일이였습니다.
생리는 단식기간중에 무사히 마쳤구. 희안하게 그렇게 심하던 생리통이 없었습니다. 생리기간에 맞쳐 단식해야 겠어요^^
낼 부터 보식에 들어갑니다.
기도원에서 맛난 동치미도 1리터 짜리로 사왔습니다. 3000원이면 삽니다.
이번주에 운전면허 기능시험이 있는데 .. 쪼매 걱정이 됩니다.
다음주엔 한식조리사 필기시험이 있구요.. 그건 별 걱정은 안되지만서리
그래도 넘 무리해서 단식을 감행한건은 아닌지..
가족들의 얼굴이 보고싶습니다.
컴백홈해서 샤워하고 바로 쓰는 글인데
동생빼고 가족들의 얼굴이 보이질 않는군요.
그럼 보식후에또 올릴께요...
참 보식에 대한 조언있음 마니마니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