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선 (do_ms@yahoo.co.kr)
저는 4월경 7일 생수단식을 직장다니면서 처음으로 성공했고 보식도 1달간 완벽히 했습니다.
경험을 말씀드리면
○ 단식중 현상은,
1. 입에서 냄새가 3일차부터 6일차까지 나고는 말끔해 졌다.
2. 피부는 3일차에 거칠어지더니 5일차 부터 말끔해지고 보들보들해졌다.
3. 몸의 냄새는 매일 샤워를 해서 그런지 냄새나는 것은 모르겠다.
단식중에 남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는 것은 위와 같습니다.
○ 직장다니면서 힘들었던 점은
1. 3일차부터 6일차까지 업무에 집중이 않된다(기안할때 여러번 읽어야 머리에 들어옴)
2. 3일차부터 5일차까지 자꾸 짜증이 나고 신경질적이 된다(신경을 써야함)
3. 차 운전시 집중력이 떨어진다(대처능력 저하)
4. 회식자리를 피하기 힘들다(사전에 위분과 동료들에게 양해를 구했음)
○ 가장 어려웠던점
1. 회복식때 회식, 간식 등에 계속적으로 노출되 여러번 회복식을 그르칠뻔 했음
2. 출장등을 갈때 어려움(미음 구하기도 어렵고 죽 끓이기도 어렵고 등등)
이상만 명심하면 직장다니면서도 단식이 힘들거나 곤란하지 않음. 끝.
저는 4월경 7일 생수단식을 직장다니면서 처음으로 성공했고 보식도 1달간 완벽히 했습니다.
경험을 말씀드리면
○ 단식중 현상은,
1. 입에서 냄새가 3일차부터 6일차까지 나고는 말끔해 졌다.
2. 피부는 3일차에 거칠어지더니 5일차 부터 말끔해지고 보들보들해졌다.
3. 몸의 냄새는 매일 샤워를 해서 그런지 냄새나는 것은 모르겠다.
단식중에 남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는 것은 위와 같습니다.
○ 직장다니면서 힘들었던 점은
1. 3일차부터 6일차까지 업무에 집중이 않된다(기안할때 여러번 읽어야 머리에 들어옴)
2. 3일차부터 5일차까지 자꾸 짜증이 나고 신경질적이 된다(신경을 써야함)
3. 차 운전시 집중력이 떨어진다(대처능력 저하)
4. 회식자리를 피하기 힘들다(사전에 위분과 동료들에게 양해를 구했음)
○ 가장 어려웠던점
1. 회복식때 회식, 간식 등에 계속적으로 노출되 여러번 회복식을 그르칠뻔 했음
2. 출장등을 갈때 어려움(미음 구하기도 어렵고 죽 끓이기도 어렵고 등등)
이상만 명심하면 직장다니면서도 단식이 힘들거나 곤란하지 않음.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