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지연씨만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이름: 해피 · 2000-10-20 19:44 · 조회 47
이렇게 만들고 보니
어찌 둘만 있는 느낌이 드네요.

항상 늦어서 , 미루어서 대응을 하니 좀 미안하네요.
바빠서라기 보다는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아니면 일에 두서가 없어서...

지연씨가 오셨다 가셨나~~~ 궁금해서 들러본답니다.
보통 텍스트로 오가는 통신의 특성이 메마르기 쉬운데
전혀 그런 느낌이 들질 않네요.

매일 들러보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지연 · 2000-10-20

저희 팀이 요즘 이사기간이예요~!
그래서 네트웍도 안된답니다~!

지금은 노동조합 사무실에 와서 멜 확인 하고 있어요~!*^^*

길게는 말씀 못드리구요~!
며칠있음 정상적으로 네트웍 기능이 될것 같으니 그때 들어 와야 겠어요~!

저만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나 고마워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해피 wrote:
>이렇게 만들고 보니
>어찌 둘만 있는 느낌이 드네요.
>
>항상 늦어서 , 미루어서 대응을 하니 좀 미안하네요.
>바빠서라기 보다는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아니면 일에 두서가 없어서...
>
>지연씨가 오셨다 가셨나~~~ 궁금해서 들러본답니다.
>보통 텍스트로 오가는 통신의 특성이 메마르기 쉬운데
>전혀 그런 느낌이 들질 않네요.
>
>매일 들러보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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