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3월1일 오전 10:45
[YES 닥터 클리닉] 간이 좋지 않은 데한약 먹어도 되는지
심각하지는 않지만 평소 간이 좋지 않아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등 조심하 고 있는 직장인 남성입니다.최근 집사람이 한약을 지어왔는데,간에는 한약이 아주 나쁘다고 알고 있습니다.집사람의 정성을 무시할 수도 없고 어떻게 해 야할까요? (경기 고양시 대화동 38세 직장인)
간염이나 간경화,지방간 같은 간질환 환자는 한약을 먹으면 큰일난다고 생각 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한의학에 대한 잘못된 이해에서 비롯된 것 입니다.간에 부담을 주는 한약도 있지만 간을 보호하는 약도 많습니다.한의학에선 주로 시호란 약재를 주로 하는 처방이 간 치료에 이용됩니다.
환자의 오른쪽 갈비뼈 아래를 손가락으로 눌러보면 아픈 사람도 있고 손가락 이 닿기만해도 심한 통증을 느끼는 중증인 사람도 있습니다.
증세에 따라 소시호탕이나 대시호탕을 처방하는데,소시호탕은 알레르기 비 염 등의 치료에 이용되기도 합니다.한가지 약으로 여러 병을 고치는가라고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는 양방과 달리 증상에 따른 치료가 아니라 원인에 따라 처방하는 한의학 만의 특성 탓입니다.때문에 같은 병이라도 사람의 체질적 요인에 따라 다른 약을 처방하기도 합니다.
결리는 증상이 견배부 범위에서 가슴을 중심으로 한 범위로 증가하고 그것 이 명치를 가로막아 나타나는 특이한 증상에,구토나 정신적으로 불안증까지 보일때는 대시호탕을 씁니다.
대시호탕은 시호 황금 반하 작약 지실 생강 대추로 배합돼 있습니다.간은 과 묵한 장기로 불립니다.이는 상태가 나빠졌다고 바로 증상이 나타나는 게 아 닌데서 유래된 말입니다.
그만큼 세심한 관심을 가지되,일상생활에서 술을 삼가고 과로를 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02)428-8700.
양회정[가나한의원장]
◇문의내용을 문화과학팀 팩스(02-2001-0199)로 보내주십시오.
[YES 닥터 클리닉] 간이 좋지 않은 데한약 먹어도 되는지
심각하지는 않지만 평소 간이 좋지 않아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등 조심하 고 있는 직장인 남성입니다.최근 집사람이 한약을 지어왔는데,간에는 한약이 아주 나쁘다고 알고 있습니다.집사람의 정성을 무시할 수도 없고 어떻게 해 야할까요? (경기 고양시 대화동 38세 직장인)
간염이나 간경화,지방간 같은 간질환 환자는 한약을 먹으면 큰일난다고 생각 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한의학에 대한 잘못된 이해에서 비롯된 것 입니다.간에 부담을 주는 한약도 있지만 간을 보호하는 약도 많습니다.한의학에선 주로 시호란 약재를 주로 하는 처방이 간 치료에 이용됩니다.
환자의 오른쪽 갈비뼈 아래를 손가락으로 눌러보면 아픈 사람도 있고 손가락 이 닿기만해도 심한 통증을 느끼는 중증인 사람도 있습니다.
증세에 따라 소시호탕이나 대시호탕을 처방하는데,소시호탕은 알레르기 비 염 등의 치료에 이용되기도 합니다.한가지 약으로 여러 병을 고치는가라고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는 양방과 달리 증상에 따른 치료가 아니라 원인에 따라 처방하는 한의학 만의 특성 탓입니다.때문에 같은 병이라도 사람의 체질적 요인에 따라 다른 약을 처방하기도 합니다.
결리는 증상이 견배부 범위에서 가슴을 중심으로 한 범위로 증가하고 그것 이 명치를 가로막아 나타나는 특이한 증상에,구토나 정신적으로 불안증까지 보일때는 대시호탕을 씁니다.
대시호탕은 시호 황금 반하 작약 지실 생강 대추로 배합돼 있습니다.간은 과 묵한 장기로 불립니다.이는 상태가 나빠졌다고 바로 증상이 나타나는 게 아 닌데서 유래된 말입니다.
그만큼 세심한 관심을 가지되,일상생활에서 술을 삼가고 과로를 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02)428-8700.
양회정[가나한의원장]
◇문의내용을 문화과학팀 팩스(02-2001-0199)로 보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