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쓰고 집에 갈려다가 에이 한번 한거 끝까지 해야 속이 시원하지~~
싶어서.. 성격이 그래요 제가~*^^*
그럼 이제 감식초 이야기 해볼까요?~!
***감식초***
감은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서 자라는 식물로서 그 잎과 열매,꼭지가 모두 치료에 쓰이는 귀한 식물이다. 감식초는 푸른 감이나 연감으로 만들 수 있다. 특히 잘익은 감을 따서 항아리(유약 처리가 되지 않은 것)에 담아 식초 원액을 약간 첨가하면 숙성이 잘된다.
5개월간 발효시킨 뒤 찌꺼기를 짜내 체로 거른 것을 깨끗한 항아리에 넣어 7개월간 숙성시킨다. 월동 기간에도 18~22도의 온도를 유지해야하고, 항아리를 봉할 때는 무명베나 천으로 봉하여 공기가 통하게끔 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 초균이 살수있다.
생수 100cc에 감식초 10cc를 섞어 공복시에 먹으면 훌륭한 건강식이 된다.
감의 구성 성분 중의 하나인 탄닌산은 점막 표면조직의 수렴 작용을 통해 설사와 배탈을 멎게 하고, 폐결핵, 기관지 확장, 폐종양, 자궁 출혈, 치질 등으로 인한 체내 출혈을 억제하는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
또한 감은 비타민C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이 비타민C는 교원질(collagen)이라는 섬유단백질을 합성해 혈관을 튼튼하게 해 준다. 감에 든 비타민C는 고혈압 등 혈관 계통의 질병과 심장병 등 순환기 계통의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감은 여타 과일이나 채소류보다 월등히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증가시키고, 감기 예방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감식초는 음식물의 ph를 저하시켜 그 보존력을 높이고 신맛을 통해 소화액의 분비를 자극함으로써 입맛을 돋구고 인체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여 피로를 빠르게 회복시켜 준다. 양념으로도 널리 사용되는 감식초는 천연 시트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살균 작용이 감하고 소화액 촉진과 체질 개선 작용이 강하다. 여러가지 식초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이 감식초이고, 초란을 만들때도 감식초를 사용하면 좋다. 생식할 때 채소를 감식초를 쳐서 먹으면 맛도 좋고 소화도 잘된다.
싶어서.. 성격이 그래요 제가~*^^*
그럼 이제 감식초 이야기 해볼까요?~!
***감식초***
감은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서 자라는 식물로서 그 잎과 열매,꼭지가 모두 치료에 쓰이는 귀한 식물이다. 감식초는 푸른 감이나 연감으로 만들 수 있다. 특히 잘익은 감을 따서 항아리(유약 처리가 되지 않은 것)에 담아 식초 원액을 약간 첨가하면 숙성이 잘된다.
5개월간 발효시킨 뒤 찌꺼기를 짜내 체로 거른 것을 깨끗한 항아리에 넣어 7개월간 숙성시킨다. 월동 기간에도 18~22도의 온도를 유지해야하고, 항아리를 봉할 때는 무명베나 천으로 봉하여 공기가 통하게끔 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 초균이 살수있다.
생수 100cc에 감식초 10cc를 섞어 공복시에 먹으면 훌륭한 건강식이 된다.
감의 구성 성분 중의 하나인 탄닌산은 점막 표면조직의 수렴 작용을 통해 설사와 배탈을 멎게 하고, 폐결핵, 기관지 확장, 폐종양, 자궁 출혈, 치질 등으로 인한 체내 출혈을 억제하는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
또한 감은 비타민C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이 비타민C는 교원질(collagen)이라는 섬유단백질을 합성해 혈관을 튼튼하게 해 준다. 감에 든 비타민C는 고혈압 등 혈관 계통의 질병과 심장병 등 순환기 계통의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감은 여타 과일이나 채소류보다 월등히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증가시키고, 감기 예방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감식초는 음식물의 ph를 저하시켜 그 보존력을 높이고 신맛을 통해 소화액의 분비를 자극함으로써 입맛을 돋구고 인체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여 피로를 빠르게 회복시켜 준다. 양념으로도 널리 사용되는 감식초는 천연 시트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살균 작용이 감하고 소화액 촉진과 체질 개선 작용이 강하다. 여러가지 식초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이 감식초이고, 초란을 만들때도 감식초를 사용하면 좋다. 생식할 때 채소를 감식초를 쳐서 먹으면 맛도 좋고 소화도 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