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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영 언니의 격려의 말 이름: 나나 · 2000-10-20 20:06 · 조회 22
나를 격려해주신 금영언니의 글입니다~!
정말 정말 오랜만이네요.

오늘 제방에 남긴 글 봤어요.

우리도 5명이서 일기장을 꾸려나가 볼까나..?

근데, 그건 그렇고.

아니. 무슨 단식을 한다구.....

몸 상하면 어쩌려구 그래요?

너무 걱정이 되네요.

직장생활 할려면 많은 칼로리가 필요할텐데

잘 견딜수 있을지 너무 걱정이되고, 놀랐어요.

단식하는 이유가 뚜렸하니, 뭐라 달리 할말은 없지만

하는 도중 혹여라도 몸이 상할것 같으면 빨리 그만두길 바래요.

어쨌든 시작한거니까 하는데 까지는 열심히 하길바래요.

매일 들러볼께요.

언니가 늘~ 응원한다고 생각해요.

여기 들르지 않을때도 늘~ 어떻게 지내나 궁금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