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가 없어 문밖에서 한 15분정도.. 배가 몹시 고프고 힘이빠졌다.
언니 열쇠빌려 겨우 집에 들어와서 감을 하나깎아 먹고 저녁을 현미죽 1/2그릇으로 먹었다. 김치와.. 약간 짜게 먹었다. 감하나를 더 먹었다. 이제 TV를 정말 안봐야겠다.
어제 퇴근하고 언니가 없어 계속 책읽다가 텔레비젼 봤다가 하다가 나중엔 계속 TV를 봤다. 역시나 나를 바보로 만들어버렸다. 내가 지금 무슨 계획하에 이렇게 감식하는지도 잊어버리게 만들었다.
그래서 김치를 먹었다.어제 김혜수의 플러스유에 이주일씨가 나와 강원도 김치 먹는 모습을 보고.. 으이~!! 현미죽도 3숟갈 먹었다.
짰는데도 김치를 많이 먹었나보다. 나중에 자기전에 속이 약간 시릿해지는것 같았다. 바보다!!
어제의 우매한 행동으로 나의 감식기를 이틀로 더 연장해야 한다.
어제 위가 밤늦게 짠걸 먹어 놀랬을 거다. 오늘 일어나니 부어있었다. 그리고 12시 30분을 훨씬 넘겨 잤다. 스트레칭을 조금 했으나 계획적인 행동을 못했다. 오늘부턴 절대 20이상 계속 TV를 보지 않을 것이다. 생각을 먹어버린다.
아침은 어제 끊여놓은 묽은(어제보다) 현미죽을 1/2그릇(국그릇)먹었다. 반찬은 김치를 없애고 시금치나물을 무쳐서 조금이랑. 감 1/2개도 언니가 깎아 주어서 먹었다. 물도 일어나서 꼭꼭 씹어 2컵을 마셨다.물론 미지근한 물로. 언니가 바로 일어난 나에게 활공을 해주었다. 여기서 활공이란 지압과 똑 같은거.. 척추와 어깨를 해주었는데 모처럼 받은 활공.. 좋았다. 어제 늦게 먹은게 소화가 되는 것 같았다.(많이 먹지는 않았지만 치명적이었다)
배뒤쪽 등을 꾹꾹 눌러 주니 속이 편안해지는 것 같았다.
오늘은 출근길에 늦게 챙겨 약 20분 정도 걸었다. 그래도 상쾌했다. 차타고 와서 따뜻한 사무실로 직행하는 것보다 시원한 아침공기를 마시며 부지런히 발을 놀리는게 한결 좋타!!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공기가 한층 차진걸 느꼈다.
점심으로 현미죽을 싸왔다. 양은 2/3정도로.. 반찬은 시금치나물.
감도 2갤 가지고 왔다. 저녁되기전 허기지면 힘드니까..
오늘 김덕수 사물놀이패가 대전에 공연한다는데 난 그걸 보고싶은데 언니는 친구가 생일이라 스케줄이 될지 모르겠다. 자꾸 그 언닐 꼬셔보라고 내가 설득은 하지만 나같아도 생일날 김덕수 사물놀이패 보러가긴 싫을 것 같다.
안돼면 친구 꼬셔셔 둘이서라도 가야겠다.
언니 열쇠빌려 겨우 집에 들어와서 감을 하나깎아 먹고 저녁을 현미죽 1/2그릇으로 먹었다. 김치와.. 약간 짜게 먹었다. 감하나를 더 먹었다. 이제 TV를 정말 안봐야겠다.
어제 퇴근하고 언니가 없어 계속 책읽다가 텔레비젼 봤다가 하다가 나중엔 계속 TV를 봤다. 역시나 나를 바보로 만들어버렸다. 내가 지금 무슨 계획하에 이렇게 감식하는지도 잊어버리게 만들었다.
그래서 김치를 먹었다.어제 김혜수의 플러스유에 이주일씨가 나와 강원도 김치 먹는 모습을 보고.. 으이~!! 현미죽도 3숟갈 먹었다.
짰는데도 김치를 많이 먹었나보다. 나중에 자기전에 속이 약간 시릿해지는것 같았다. 바보다!!
어제의 우매한 행동으로 나의 감식기를 이틀로 더 연장해야 한다.
어제 위가 밤늦게 짠걸 먹어 놀랬을 거다. 오늘 일어나니 부어있었다. 그리고 12시 30분을 훨씬 넘겨 잤다. 스트레칭을 조금 했으나 계획적인 행동을 못했다. 오늘부턴 절대 20이상 계속 TV를 보지 않을 것이다. 생각을 먹어버린다.
아침은 어제 끊여놓은 묽은(어제보다) 현미죽을 1/2그릇(국그릇)먹었다. 반찬은 김치를 없애고 시금치나물을 무쳐서 조금이랑. 감 1/2개도 언니가 깎아 주어서 먹었다. 물도 일어나서 꼭꼭 씹어 2컵을 마셨다.물론 미지근한 물로. 언니가 바로 일어난 나에게 활공을 해주었다. 여기서 활공이란 지압과 똑 같은거.. 척추와 어깨를 해주었는데 모처럼 받은 활공.. 좋았다. 어제 늦게 먹은게 소화가 되는 것 같았다.(많이 먹지는 않았지만 치명적이었다)
배뒤쪽 등을 꾹꾹 눌러 주니 속이 편안해지는 것 같았다.
오늘은 출근길에 늦게 챙겨 약 20분 정도 걸었다. 그래도 상쾌했다. 차타고 와서 따뜻한 사무실로 직행하는 것보다 시원한 아침공기를 마시며 부지런히 발을 놀리는게 한결 좋타!!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공기가 한층 차진걸 느꼈다.
점심으로 현미죽을 싸왔다. 양은 2/3정도로.. 반찬은 시금치나물.
감도 2갤 가지고 왔다. 저녁되기전 허기지면 힘드니까..
오늘 김덕수 사물놀이패가 대전에 공연한다는데 난 그걸 보고싶은데 언니는 친구가 생일이라 스케줄이 될지 모르겠다. 자꾸 그 언닐 꼬셔보라고 내가 설득은 하지만 나같아도 생일날 김덕수 사물놀이패 보러가긴 싫을 것 같다.
안돼면 친구 꼬셔셔 둘이서라도 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