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몸에서 열이난다. 실내가 따뜻하고 내가 외투를 입고있다곤 해도, 지금 나는 땀은 식은땀인듯 싶다.
이제 손이 힘이 풀리고, 식은땀이 손에 느껴진다. 자꾸 갈등이 솟아오른다. 과연 잘할 수 있을까?, 꼭 포기하면 안돼!!
본단식에 들어가기도 전에 이렇게 힘이든다.
자꾸 현실과 타협하려는 나를 바라보기가 거북스럽다. 마음을 다시 굳게 다질려고 일기를 쓴다. 여기서 포기하면 난 아무것도 할수 없으리라. 끝까지 이겨낼 것이다. 추운 바깥공기를 맡으면 힘이 솟을것 같다. 얼른 퇴근을 하였으면 좋겠다.
배가 고픈건 모르겠는데.. 힘이 빠지니 그게 고역이다.
오후엔 죽염으로 모든걸 무마했는데.. 내일부터 죽염도 일체 끊어야한다. 정신력이 더더욱 필요한 때이다.
저녁에 걸어갈지 미지수다. 날씨는 추운데 옷은 얇게 입고와서 언니가 그냥 차로가자고 하면 할 수 없는일..
정신력이다!!
힘들어도 견뎌내야한다. 도중 포기란 있을 수 없다. 단식끝의 기쁨을 상상하자
몸에서 열이난다. 실내가 따뜻하고 내가 외투를 입고있다곤 해도, 지금 나는 땀은 식은땀인듯 싶다.
이제 손이 힘이 풀리고, 식은땀이 손에 느껴진다. 자꾸 갈등이 솟아오른다. 과연 잘할 수 있을까?, 꼭 포기하면 안돼!!
본단식에 들어가기도 전에 이렇게 힘이든다.
자꾸 현실과 타협하려는 나를 바라보기가 거북스럽다. 마음을 다시 굳게 다질려고 일기를 쓴다. 여기서 포기하면 난 아무것도 할수 없으리라. 끝까지 이겨낼 것이다. 추운 바깥공기를 맡으면 힘이 솟을것 같다. 얼른 퇴근을 하였으면 좋겠다.
배가 고픈건 모르겠는데.. 힘이 빠지니 그게 고역이다.
오후엔 죽염으로 모든걸 무마했는데.. 내일부터 죽염도 일체 끊어야한다. 정신력이 더더욱 필요한 때이다.
저녁에 걸어갈지 미지수다. 날씨는 추운데 옷은 얇게 입고와서 언니가 그냥 차로가자고 하면 할 수 없는일..
정신력이다!!
힘들어도 견뎌내야한다. 도중 포기란 있을 수 없다. 단식끝의 기쁨을 상상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