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나나가 쓴 글을 읽고 있으려니 너무 안스러워서 눈물이 나려고해.
열심히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있는 나나에게
이런 맘약한 소리 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어찌나 속이 찡~한지..
꼭 그걸 해야하는지 묻고 싶기도 하고....
나나!
앞서도 말했지만 목적이 뚜렷하니 더 이상 뭐라 말할수도 없고.
그냥 지켜보기만 할뿐.
어쨌든 이왕 시작한거니까 끝까지 좌절하지말고
꼭- 승리하기를...
늘 옆에서 지켜보는 언니가.
나나가 쓴 글을 읽고 있으려니 너무 안스러워서 눈물이 나려고해.
열심히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있는 나나에게
이런 맘약한 소리 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어찌나 속이 찡~한지..
꼭 그걸 해야하는지 묻고 싶기도 하고....
나나!
앞서도 말했지만 목적이 뚜렷하니 더 이상 뭐라 말할수도 없고.
그냥 지켜보기만 할뿐.
어쨌든 이왕 시작한거니까 끝까지 좌절하지말고
꼭- 승리하기를...
늘 옆에서 지켜보는 언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