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금영언니의 격려메세지 둘~~ 이름: 나나 · 2000-10-20 20:27 · 조회 25
나나!

나나가 쓴 글을 읽고 있으려니 너무 안스러워서 눈물이 나려고해.

열심히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있는 나나에게

이런 맘약한 소리 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어찌나 속이 찡~한지..

꼭 그걸 해야하는지 묻고 싶기도 하고....

나나!

앞서도 말했지만 목적이 뚜렷하니 더 이상 뭐라 말할수도 없고.

그냥 지켜보기만 할뿐.

어쨌든 이왕 시작한거니까 끝까지 좌절하지말고

꼭- 승리하기를...

늘 옆에서 지켜보는 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