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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단식할수 있을까요? 이름: 백목련 · 2000-10-20 20:55 · 조회 20
음...저는 오늘 처음 단식이란것에 대해 알게되었는데 상상 이상 좋은것 같습니다. 전 의지가 약한지 밥이 있으면 기냥 먹구 말거든여. 그래서 확 굶을까도 했지만 위가 나쁜편이라 그것두 못하구 있었습니다. 체지방은 정상인 편이지만(160에 51) 복부쪽에 지방이 많고 스스로 살이 많다고 느낌니다.. 그리고 최근 5kg이상이 쪘고 다이어트는 해야하는데 스스로 잘 안되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아직은 단식에 대한 정보가 매우 부족해서 뭘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모르는 용어에 약에.. 수기를 보고 당장 시작하고 싶지만 4/25날 시작하신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혹시 그때 매일 어떻게 운동하고 먹어야 하는건지 다 가르쳐 줄건가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꾹 참았다가 같이 하고싶네요.. 요즘 뱃살의 스트레스에 게을러 지고 기운도 없고 의지도 없고 건망증도 심한데 왠지 단식을 하면 매우 좋아질것 같습니다.. 24살의 직장인이구여 8시출근 7시 퇴근에 자취를 하고 있구...음.. 저도 할수 있을까요? 아..담배도 끊어야 하는건지여.... 궁금합니다.

백목련 · 2000-10-20

백목련 wrote:
>음...저는 오늘 처음 단식이란것에 대해 알게되었는데 상상 이상 좋은것 같습니다. 전 의지가 약한지 밥이 있으면 기냥 먹구 말거든여. 그래서 확 굶을까도
>했지만 위가 나쁜편이라 그것두 못하구 있었습니다.
>체지방은 정상인 편이지만(160에 51) 복부쪽에 지방이 많고 스스로 살이 많다고
>느낌니다.. 그리고 최근 5kg이상이 쪘고 다이어트는 해야하는데 스스로 잘 안되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아직은 단식에 대한 정보가 매우 부족해서 뭘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모르는 용어에 약에..
>수기를 보고 당장 시작하고 싶지만 4/25날 시작하신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혹시 그때 매일 어떻게 운동하고 먹어야 하는건지 다 가르쳐 줄건가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꾹 참았다가 같이 하고싶네요..
>요즘 뱃살의 스트레스에 게을러 지고 기운도 없고 의지도 없고
>건망증도 심한데 왠지 단식을 하면 매우 좋아질것 같습니다..
>24살의 직장인이구여 8시출근 7시 퇴근에 자취를 하고 있구...음..
>저도 할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