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새로운 월요일아침에.. 이름: 나나 · 2000-10-20 21:05 · 조회 23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

저번주는 정신 못차리고 보냈는데~~

어떻게 그 태풍속에서 벗어나왔는지 까마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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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터 감식기에 들어간다~!

몇주전부터 그간 흩어러 졌던 식단도 바로잡고 되도록 세끼 한식위주의 식사를 해오고 있다.

시험 휴유증으로 지금 목근육이 경직되어 좌우 앞뒤 잘 움직일 수가 없다.

그간 게을리 했던 스트레칭과 요가를 이번주부터 다시 부지런히 해야겠다.

마음을 다스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