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본단식 5일째 이름: 나나 · 2000-10-20 21:26 · 조회 28
본단식 5일째다~

어젠 늦게까지 수업을 하고 집에 도착하니 11시가 다되었다.

이번단식에선 아직까지 관장을 하지않고 있다. 다소 인위적인 생각이 들어 하지 않기로 했던 것이다.

오늘쯤 한번 할 생각이다~

언니도 나도 무난히 수행해 나가고 있다.
같이하는 또다른 언니는 우리보다 하루 늦게 시작하여 오늘이 본단식 4일째다~

아침 출근길을 걸었다~
아무래도 아침저녁 걷던 것을 못하여 운동량이 다소 부족하단 느낌이 들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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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이 유난히 강해진것이 이젠 완연한 여름인가 싶더라~
반팔을 입고선 활기차게 출근길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