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아가다] 이곳에는 아무런 내용을... 이름: 아가다 · 2000-10-20 21:31 · 조회 25
올려도 되나요? 사실 처음에 이곳에 왔을때 질문을 자유게시판에 해야 할지
나나님께 해야할지 고민??아닌 고민을 했거든요?
이곳에 매일 아침마다 와서 글을 읽고 있었어요.
글을 올리진 못했지만요. 단식다운 단식을 해야 글을 올리던가 말던가?
하잖아요! 부끄럽지만 일이 자꾸생기니 어렵네요.

나나님 사실은 제가요? ^^;; 나이가 31세에요.
늦은 나이에(늦진 않았죠? ^^;)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지금
수능을 준비하고 있어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퇴근하면 바로 학원에
가서 11시에 집에 들어가는데 아직 시작한지는 3달째이지만 몸은 무척
고단한데 체중은 줄지 않고 더욱 힘들어져서 이곳을 찾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곳에 글을 대충 읽어보니...우리의 식생활을 많이 바꿔야
할 필요성을 느꼈어요. 또 먹을려니 먹을만한 음식이 없다고 생각
도 들구요. 아무래도 책을 사서 봐야 할것 같아요.
꼭 단식이 아니더라도 식습관을 바꾸면 좋겠어서요.

나나님 단식에 관해서 읽을 수 있는 책 한권만 소개 부탁드려요.

단식을 언니와 함께 잘 하고 계신다니 부럽네요.
부디 잘 끝내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또 글 올릴께요.

* 참 아가다는 세례명 맞아요. 전 가톨릭 신자이거든요.

나나 · 2000-10-20

늦게 시작한 공부라 더 힘들지만 그 배만큼 성취감도 클거라 생각되요~

부럽따~ 히~

저도 따로 하고싶은 공부가 있지만 잠시 접고 지금 하고있는 공부를 택했죠~!
언젠간~ 조만간에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근데 2002년 수능부터 재수생에게 수능이 불리해 진다니 정보 있으면 저에게도 나눠주세요~ 2002년 수능에 관해서요~

쏘리~1히히~~!*^^*

단식에 관한 책이라면 우선 김동극 선생님의 "단식 건강법"을 권해 드리고 싶어요~
쉽게 가정에서 할수있는 단식예와 단식경험담, 그리고 무엇보다 일상식을 현미로 권하는 내용등은 매우 유익한 정보라고 봅니다~

그리니 우선 이책을 사셔서 읽어보세요~!
어렵지않고 술술 잘 넘어갑니다~!

저도 단식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보지 못했어요~!
아직 단식의 지식면에서 초보랍니다~!

하지만 이책은 초보자가 읽기에 부담스럽지않습니다.

그리니 아가다님도 꼭 읽어보세요~

아가다님은 어디사세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