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도 되나요? 사실 처음에 이곳에 왔을때 질문을 자유게시판에 해야 할지
나나님께 해야할지 고민??아닌 고민을 했거든요?
이곳에 매일 아침마다 와서 글을 읽고 있었어요.
글을 올리진 못했지만요. 단식다운 단식을 해야 글을 올리던가 말던가?
하잖아요! 부끄럽지만 일이 자꾸생기니 어렵네요.
나나님 사실은 제가요? ^^;; 나이가 31세에요.
늦은 나이에(늦진 않았죠? ^^;)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지금
수능을 준비하고 있어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퇴근하면 바로 학원에
가서 11시에 집에 들어가는데 아직 시작한지는 3달째이지만 몸은 무척
고단한데 체중은 줄지 않고 더욱 힘들어져서 이곳을 찾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곳에 글을 대충 읽어보니...우리의 식생활을 많이 바꿔야
할 필요성을 느꼈어요. 또 먹을려니 먹을만한 음식이 없다고 생각
도 들구요. 아무래도 책을 사서 봐야 할것 같아요.
꼭 단식이 아니더라도 식습관을 바꾸면 좋겠어서요.
나나님 단식에 관해서 읽을 수 있는 책 한권만 소개 부탁드려요.
단식을 언니와 함께 잘 하고 계신다니 부럽네요.
부디 잘 끝내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또 글 올릴께요.
* 참 아가다는 세례명 맞아요. 전 가톨릭 신자이거든요.
나나님께 해야할지 고민??아닌 고민을 했거든요?
이곳에 매일 아침마다 와서 글을 읽고 있었어요.
글을 올리진 못했지만요. 단식다운 단식을 해야 글을 올리던가 말던가?
하잖아요! 부끄럽지만 일이 자꾸생기니 어렵네요.
나나님 사실은 제가요? ^^;; 나이가 31세에요.
늦은 나이에(늦진 않았죠? ^^;)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지금
수능을 준비하고 있어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퇴근하면 바로 학원에
가서 11시에 집에 들어가는데 아직 시작한지는 3달째이지만 몸은 무척
고단한데 체중은 줄지 않고 더욱 힘들어져서 이곳을 찾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곳에 글을 대충 읽어보니...우리의 식생활을 많이 바꿔야
할 필요성을 느꼈어요. 또 먹을려니 먹을만한 음식이 없다고 생각
도 들구요. 아무래도 책을 사서 봐야 할것 같아요.
꼭 단식이 아니더라도 식습관을 바꾸면 좋겠어서요.
나나님 단식에 관해서 읽을 수 있는 책 한권만 소개 부탁드려요.
단식을 언니와 함께 잘 하고 계신다니 부럽네요.
부디 잘 끝내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또 글 올릴께요.
* 참 아가다는 세례명 맞아요. 전 가톨릭 신자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