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단식 6일째다~!
어젠 점심먹고 집까지 언니둘이랑 걸어가서 차를 가져왔다
아무래도 기운이 팔팔하고 기분도 좋고한게 이상하다고 그랬어요~
*^^*
낮에 햇빛은 따갑기도 하지만 싫지는 않았어요~
학교갔다가 저녁 11시쯤 관장을 했다~
5일만에 첨으로..
원랜 단식 이틑날 부터 매일 했었는데~ 이번엔 왠지 인위적이란 기분이 들어 생략하고 마그밀로 대체할려고 했다.
매일 변을 보고있었지만 왠지 배아래가 묵직하고 거북했었다.
참기가 힘들었지만 이를악물고 10여분을 참은뒤 화장실로 갔다.
무지 많은 량의 변들이 쏟아져 내렸다.
시원하고 개운했다.
묵은 때가 씻겨 내려가듯..
오늘은 본단식 마지막날이고 내일은 완전단식날이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러가다니...
참~!
죽염을 녹두알 한톨씩 기운이 없어질때마다 녹여먹는다~!
기운이 기차게 난다~!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자~!
어젠 점심먹고 집까지 언니둘이랑 걸어가서 차를 가져왔다
아무래도 기운이 팔팔하고 기분도 좋고한게 이상하다고 그랬어요~
*^^*
낮에 햇빛은 따갑기도 하지만 싫지는 않았어요~
학교갔다가 저녁 11시쯤 관장을 했다~
5일만에 첨으로..
원랜 단식 이틑날 부터 매일 했었는데~ 이번엔 왠지 인위적이란 기분이 들어 생략하고 마그밀로 대체할려고 했다.
매일 변을 보고있었지만 왠지 배아래가 묵직하고 거북했었다.
참기가 힘들었지만 이를악물고 10여분을 참은뒤 화장실로 갔다.
무지 많은 량의 변들이 쏟아져 내렸다.
시원하고 개운했다.
묵은 때가 씻겨 내려가듯..
오늘은 본단식 마지막날이고 내일은 완전단식날이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러가다니...
참~!
죽염을 녹두알 한톨씩 기운이 없어질때마다 녹여먹는다~!
기운이 기차게 난다~!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