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나나님! 이름: 아가다 · 2000-10-20 21:35 · 조회 19
+ 그냥 사랑

단식은 잘 되시는지요?

어제는 휴무셨나봐요!

제가 근무하는 곳은 수도원이다 보니 특수한 날에 쉴때가 있어서

일은 안쉬고 '절'에 쉬고요. 부활이나 성탄절에 몇일 더 쉬기에

어린이날은 안쉬었어요!

오늘도 날씨가 꽤 쌀쌀하네요.

오전근무만 하기에 반팔을 입고 왔는데 사무실에선 난로 켜고

쉐타를 걸쳤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아가다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