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벌써 보식 3일째이다~
언제 지나가버렸는지~
무리없이 완전단식을 5월5일날 하였다.
언니둘과 나 셋이서 한집에 모여 이런저런 이야기로 하루를 보내고~
억지로 어두워진 밤길로 산책을 나왔다가 동네 교회 나무의자에 앉아 이야기도 나누었다.
어쩌면 거세기도한 바람이 시원스러웠다.
아직도 셋중에 제일 젊어서인지 나만 힘이 솟아서 뜀뛰기도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옆에있는 주목나무에 등치기도 하며..
하루종일 물한모금 안먹는다는게 고통스럽기 그지없지만 무사히 마지막 완전단식을 해내었다.
그날 저녁은 셋다 잠이오지않아 식탁에 앉아서 문앞에 걸려진 전단지를 가져다가 맛나게 찍혀진 피자며 중국음식을 보며, 보식끝나고 꼭 먹으러 가자며 그랬다.
"나중엔 생각안난다며~ 적어놔야된다"고 하하~~
언제 지나가버렸는지~
무리없이 완전단식을 5월5일날 하였다.
언니둘과 나 셋이서 한집에 모여 이런저런 이야기로 하루를 보내고~
억지로 어두워진 밤길로 산책을 나왔다가 동네 교회 나무의자에 앉아 이야기도 나누었다.
어쩌면 거세기도한 바람이 시원스러웠다.
아직도 셋중에 제일 젊어서인지 나만 힘이 솟아서 뜀뛰기도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옆에있는 주목나무에 등치기도 하며..
하루종일 물한모금 안먹는다는게 고통스럽기 그지없지만 무사히 마지막 완전단식을 해내었다.
그날 저녁은 셋다 잠이오지않아 식탁에 앉아서 문앞에 걸려진 전단지를 가져다가 맛나게 찍혀진 피자며 중국음식을 보며, 보식끝나고 꼭 먹으러 가자며 그랬다.
"나중엔 생각안난다며~ 적어놔야된다"고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