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보식 4일날~ 조금씩 다가오는 여름~ 이름: 나나 · 2000-10-20 21:41 · 조회 10
3일간의 연휴의 휴유증인가?

어제 저녁수업까지 듣고온 난 완전히 파김치가 되어버렸다.

그래도 스트레칭과 몇가지 요가동작을 하고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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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그렇게 빨리 솟는지 몰랐다.

창문으로 밖이 환하길래 6시 30분쯤 되었나보다 싶어 시계를 보았는데 5시 35분

그렇게 날이 빨리 밝나?

일찍잤더니 너무 일찍일어나 부족했는 잠을 만회하지 못했다.

아직 눈까풀이 감긴다~
히~

제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아야지~

아침에 출근길을 걸었다.

매일 조금씩 아침공기가 더워지고 있음을 느낀다.

아침엔 땀까지 조금 나는게..

입안이 꺼칠꺼칠해 밥먹는것이 재미없다~

아마 너무 오래 씹어 턱도 아프고 입안도 상해서 그런것 같다.

실내엔 바깥과는 달리 무지 텁텁하고 덥구나~

시원한 바깥공기에 산뜻한 햇빛을 쪼이고 싶다~

옥상으로 도망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