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의 연휴의 휴유증인가?
어제 저녁수업까지 듣고온 난 완전히 파김치가 되어버렸다.
그래도 스트레칭과 몇가지 요가동작을 하고 잠들었다.
.
.
해가 그렇게 빨리 솟는지 몰랐다.
창문으로 밖이 환하길래 6시 30분쯤 되었나보다 싶어 시계를 보았는데 5시 35분
그렇게 날이 빨리 밝나?
일찍잤더니 너무 일찍일어나 부족했는 잠을 만회하지 못했다.
아직 눈까풀이 감긴다~
히~
제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아야지~
아침에 출근길을 걸었다.
매일 조금씩 아침공기가 더워지고 있음을 느낀다.
아침엔 땀까지 조금 나는게..
입안이 꺼칠꺼칠해 밥먹는것이 재미없다~
아마 너무 오래 씹어 턱도 아프고 입안도 상해서 그런것 같다.
실내엔 바깥과는 달리 무지 텁텁하고 덥구나~
시원한 바깥공기에 산뜻한 햇빛을 쪼이고 싶다~
옥상으로 도망쳐야지~~
어제 저녁수업까지 듣고온 난 완전히 파김치가 되어버렸다.
그래도 스트레칭과 몇가지 요가동작을 하고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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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그렇게 빨리 솟는지 몰랐다.
창문으로 밖이 환하길래 6시 30분쯤 되었나보다 싶어 시계를 보았는데 5시 35분
그렇게 날이 빨리 밝나?
일찍잤더니 너무 일찍일어나 부족했는 잠을 만회하지 못했다.
아직 눈까풀이 감긴다~
히~
제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아야지~
아침에 출근길을 걸었다.
매일 조금씩 아침공기가 더워지고 있음을 느낀다.
아침엔 땀까지 조금 나는게..
입안이 꺼칠꺼칠해 밥먹는것이 재미없다~
아마 너무 오래 씹어 턱도 아프고 입안도 상해서 그런것 같다.
실내엔 바깥과는 달리 무지 텁텁하고 덥구나~
시원한 바깥공기에 산뜻한 햇빛을 쪼이고 싶다~
옥상으로 도망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