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늘이 며칠이더라~
그렇구나~ 12일!
보식날짜를 헤아리지 못해서 다시한번 날짜를 더듬어야 되는구나~
오늘이 그러면 1차보식을 끝낸 뒤 2차보식으로 들어간지 3일째다~
잊어먹지 말아야지~ *^^*
휴일은 여러가지 볼일을 보고 농수산물 시장엘 다녀왔다.
집가까이 농협보다 푸짐한것이 자꾸 멀긴 하지만 농수산물 시장으로 발길을 돌리게 한다.
어젠 해물탕거리와 오이 소박이 담을 오이와 부추와 미나리 쑥갓등을 샀다.
역시나 푸짐하다~
오이가 10개에 1000원밖에 하지않았다.
'이렇게 팔면 오이농사 지은사람 이문이나 남을까?'
너무 싸서 기분좋게 사긴 했지만 괜히 미안스러웠다.
'나같으면 얘써 키운 오이를 1000원에 내다팔 순 없을거야'
'자식같은 열매를 아까워서 어떻게 팔어~ 재값도 못받고'
올해는 비가 인색해 농사가 수월치 못하다고들 그런다~
이른 아침에 비가오면 그해농사가 시원찮다고하는데~ 그렇게라도, 이런아침비라도 넉넉하게 와주었으면 한다.
왜이리 인색한지~
며칠전 내린 비가 언제 내렸냐는듯이 농바닥이 가칠하다.
하늘닐이 얼른 화풀고 비내려 주기를 기도드린다.
히히~*^^*
보식이야기 하다가 딴데로 셋구나~!
딴얘기가 아니구 우리 주말농장에 뿌려놓은 씨앗도 하나도 안났기에 하는 말이다. 야속해라~!
보식은 무난히 이루어지고 있다.
매번 식사땐 꼭꼭 잡곡밥을 씹어먹고.. 맵지않은 나물을 만들어 먹는다. 주로 버섯을 많이 먹는다~!
아침저녁 스트레칭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순조롭고 편안하고 신경쓰이지 않는다.
이런 습관이 내 생활의 중심부에 들어오는 느낌이다.
오늘이 며칠이더라~
그렇구나~ 12일!
보식날짜를 헤아리지 못해서 다시한번 날짜를 더듬어야 되는구나~
오늘이 그러면 1차보식을 끝낸 뒤 2차보식으로 들어간지 3일째다~
잊어먹지 말아야지~ *^^*
휴일은 여러가지 볼일을 보고 농수산물 시장엘 다녀왔다.
집가까이 농협보다 푸짐한것이 자꾸 멀긴 하지만 농수산물 시장으로 발길을 돌리게 한다.
어젠 해물탕거리와 오이 소박이 담을 오이와 부추와 미나리 쑥갓등을 샀다.
역시나 푸짐하다~
오이가 10개에 1000원밖에 하지않았다.
'이렇게 팔면 오이농사 지은사람 이문이나 남을까?'
너무 싸서 기분좋게 사긴 했지만 괜히 미안스러웠다.
'나같으면 얘써 키운 오이를 1000원에 내다팔 순 없을거야'
'자식같은 열매를 아까워서 어떻게 팔어~ 재값도 못받고'
올해는 비가 인색해 농사가 수월치 못하다고들 그런다~
이른 아침에 비가오면 그해농사가 시원찮다고하는데~ 그렇게라도, 이런아침비라도 넉넉하게 와주었으면 한다.
왜이리 인색한지~
며칠전 내린 비가 언제 내렸냐는듯이 농바닥이 가칠하다.
하늘닐이 얼른 화풀고 비내려 주기를 기도드린다.
히히~*^^*
보식이야기 하다가 딴데로 셋구나~!
딴얘기가 아니구 우리 주말농장에 뿌려놓은 씨앗도 하나도 안났기에 하는 말이다. 야속해라~!
보식은 무난히 이루어지고 있다.
매번 식사땐 꼭꼭 잡곡밥을 씹어먹고.. 맵지않은 나물을 만들어 먹는다. 주로 버섯을 많이 먹는다~!
아침저녁 스트레칭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순조롭고 편안하고 신경쓰이지 않는다.
이런 습관이 내 생활의 중심부에 들어오는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