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감기... 이름: 나나 · 2000-10-20 21:48 · 조회 16
어제 완전단식을 하였다.

저녁때쯤엔 입안이 마르고 약간 힘들었지만, 그때마다 죽염과 물로 입안을 헹굼으로써 무사히 단식을 마칠수가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감기의 기세가 한풀 꺽인듯하다.

오늘은 생강차를 끊여왔다.

짬짬히 마셔서 완전히 감기를 몰아낼 계획이다.

약을 먹지않고도 얼마든지 감기를 물리칠 수있다.

신념만 있으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