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님.
감기 다 나으셨는지?
정말 오랫만에 방문해 봤어요. 전엔 가끔씩 들러 구경하고 갔지만 한번도 흔적을 남기진 못하였죠.
해피님의 이 사이트에 대한 열정과 자긍심, 그리고 나나님의 따뜻한 인간적인 언명들에 많은 감동을 받고 있지요. 감사합니다.
전 요즘 아주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바쁘고 피곤하게 살고 있답니다. 이상하게도 그런 상황일수록 '단식'이란 단어가 더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요? 단식이 단순한 육체적인 변화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그 무엇도 제공해줄 수 있다는 사실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그러나 바쁜 생활인으로 단식이 그렇게 늘 쉽게 뛰어들만한 만만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물론 쉽게 저지르지 못하는 나의 용기없음에 그 원인이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나와 비슷한 입장이 아닐까요?
그래서 가끔씩 하루 이틀의 완전단식을 생각해 봤습니다. 마침 나나님께서 감기로 완전단식을 하셨다기에,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단식 전후(예비나 보식이 필요한지?)의 정보까지도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영송
감기 다 나으셨는지?
정말 오랫만에 방문해 봤어요. 전엔 가끔씩 들러 구경하고 갔지만 한번도 흔적을 남기진 못하였죠.
해피님의 이 사이트에 대한 열정과 자긍심, 그리고 나나님의 따뜻한 인간적인 언명들에 많은 감동을 받고 있지요. 감사합니다.
전 요즘 아주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바쁘고 피곤하게 살고 있답니다. 이상하게도 그런 상황일수록 '단식'이란 단어가 더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요? 단식이 단순한 육체적인 변화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그 무엇도 제공해줄 수 있다는 사실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그러나 바쁜 생활인으로 단식이 그렇게 늘 쉽게 뛰어들만한 만만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물론 쉽게 저지르지 못하는 나의 용기없음에 그 원인이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나와 비슷한 입장이 아닐까요?
그래서 가끔씩 하루 이틀의 완전단식을 생각해 봤습니다. 마침 나나님께서 감기로 완전단식을 하셨다기에,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단식 전후(예비나 보식이 필요한지?)의 정보까지도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영송
